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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노동자회13

[온라인 후원의밤] 함께한 사람들의 이야기2- 대구에서 일하는 페미니스트로 살아남기 여성노동자회는 차별과 혐오가 만연한 일터와 삶터를 살아가며 평등과 존중이 무엇일지 고민하는 수많은 후원회원, 지지자들과 함께 길을 만들어왔습니다. 더 많은 사람들과 평등의 길을 만들기 위해 우리가 어떻게 연결되어 왔고, 연결되기 위해 노력해왔는지를 풀어내고자 합니다. 후원의밤 전까지 매주 2-3편, 전국의 여성노동자회와 연결된 이들의 이야기를 풀어냅니다. ****************** 은 대구여성노동자회의 페미노동 소모임으로 2018년 모임이 만들어진 후 현재까지 활동을 이어오고 있어요. 🎈꿈을 위해 서울로 가게 된 두유 ✨비건을 지향하는 씨익 💪일하는 곳에서 당당하게 페미니스트라고 밝히는 써니 그들이 어떻게 페노에 오게 되었는지, 대구에서 일하는 페미니스트로 살아가는 건 어떤지, 그리고 까지 솔직하.. 2021. 9. 23.
[온라인 후원의밤] 함께한 사람들의 이야기1- 느슨하게, 함께 판을 만들어가는 페미워커클럽 멤버들의 이야기 여성노동자회는 차별과 혐오가 만연한 일터와 삶터를 살아가며 평등과 존중이 무엇일지 고민하는 수많은 후원회원, 지지자들과 함께 길을 만들어왔습니다. 더 많은 사람들과 평등의 길을 만들기 위해 우리가 어떻게 연결되어 왔는지, 함께 어떤 여정을 거쳤는지 담아냅니다. 후원의밤 전까지 매주 2-3편, 전국의 여성노동자회와 연결된 이들의 이야기를 풀어냅니다. ****************** 첫번째로는, 한국여성노동자회 소모임 '페미워커클럽'멤버들과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일하는 페미니스트들'이 모여 성평등노동의 관점을 가지고 여러 활동을 펼쳐가는 공간에 '몸을 담군' 윤정, 혜리, 민경의 이야기. 각자의 위치에서 할 수 있는 것들을 해내며 서로의 연결을 확인하고, 함께 무언가를 쏘삭거리는 우리의 면면을 나누고자 .. 2021. 9. 23.
1013여성노동자회 온라인 후원의 밤『연결: 우리의 노동이 보편이 될때까지 』 성별임금격차가 없는, 채용성차별이 없는, 동료를 대상화하는 조직문화가 없는, 여성이라는 이유만으로 일터에서 배제되지 않고, 여성이라는 이유만으로 돌봄노동을 떠맡지 않는, 독박돌봄/가사노동으로 인해 경력단절이 되지 않는 그런 세상. 우리의 노동이 보편이 된다면, 우리가 알던 현실은 달라질 거예요. 이 땅의 모든 소외된 노동자가 편히 숨 쉴 수 있는 세계를 만드는 일. 이 거대한 변화는 당신과 나의 ‘연결’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우리의 노동이 보편이 될 때까지, 평등과 존중이 가득한 삶으로 바뀔 때까지, 여성노동자회의 활동에 함께 해주세요. 당신의 연대를 환대하며, 호혜로 가득한 여성노동자회 온라인 후원의 밤에 초대합니다! 전국 11개 지부 여성노동자회와 한국여성노동자회가 모여 온라인 후원의 밤을 엽니다. 여.. 2021. 9.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