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성명] 제국주의전쟁에 반대하는 페미니스트 선언 : 미국과 이스라엘은 이란 침략전쟁과 가자 집단학살 중단하라! "여성, 삶, 자유.", "가난, 부패, 치솟는 물가, 우리는 정권 전복될 때까지 싸울 것이다."

[제국주의전쟁에 반대하는 페미니스트 선언]
-미국과 이스라엘은 이란 침략전쟁과 가자 집단학살 중단하라!
“여성, 삶, 자유.”, “가난, 부패, 치솟는 물가, 우리는 정권 전복될 때까지 싸울 것이다.”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 침략전쟁을 하기 불과 4일 전인 2월 24일 테헤란대학을 비롯한 여러 대학가에 울려 퍼진 외침이다. 이제 미사일과 폭격으로 그 목소리를 듣기 어렵게 됐다. 미국과 이스라엘의 침공이 이란의 민주화를 위해 싸웠던 여성들을 비롯한 민중들의 생명을 위협하고 있기 때문이다.
벌써 5주째 이란 전역에 미사일과 폭탄이 떨어지고 이란 민간인들의 절규가 여기저기서 터져 나온다. 미국과 이스라엘은 이번 침공은 이란의 민주화와 핵무장 해제를 위한 예방적 공격이라 주장했지만, 미국 상원 청문회 전후에 여러 발표에서 드러났듯이, ‘임박한 위협’은 없었다. 작년 6월 미국의 이란 공격 때 “핵농축 시설을 완벽 제거했다”고 선언한 트럼프는 이란과 핵 협상 중인 2월 28일에 공격을 감행했으나, 미국 정보기관도 핵무기 개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는 증거는 없다고 발표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앱스타인 성착취 연루와 ICE(이민세관단속국)의 잇따른 살해사건 등 자국 내 정치적 위기를 침략전쟁으로 덮으려는 것이라는 비판이 일고 있을 정도다. 나아가 이번 이란 침략전쟁은 중동 패권과 에너지 자원과 군수자본의 수익을 꾀하는 것이다. 앱스타인 전쟁이라 불릴 정도로 이번 이란 침략은 가부장적 제국주의적 전쟁이다.
미국과 이스라엘의 침략전쟁은 여성해방과 민주주의를 위해 앞장서 싸웠던 여성들의 목소리를 지운다. 제국주의의 개입은 저항하는 여성과 민중들을 사회변화의 주체, 저항의 주체로 보는 것이 아니라, 침략의 명분인 희생자로만 취급할 뿐이다. 쏟아지는 미사일 속에서 이란의 민중들은 목소리조차 낼 수 없다. 오히려 이란의 독재체제는 외부 공격을 빌미로 더 완강한 결속력을 낼 것이기에 우려스럽다. “전쟁은 이란 민중들에게 트라우마와 공포만을 남길 뿐”이라는 이란인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이스라엘과 미국이 이란의 하메네이 독재체제의 종식을 명분으로 민간인이 사는 안전한 공간인 학교와 병원까지 공격하는 전쟁범죄를 저지르는 것을 보며 전 세계가 경악했다. 우리는 이란의 독재정권을 지지하지 않는다. 그러하기에 우리는 2022년 히잡 시위로 알려진 이란 여성들의 인권과 민주주의를 위한 투쟁에 연대해왔으며, 올해 초 이란 민중에 대한 이란 정권의 탄압을 규탄하는 입장을 발표하기도 했다. 미국의 제국주의 침략전쟁은 성평등도 민주주의도 앞당길 수 없다. 우리가 원한 것은 이란의 민주화였지, 제국주의 침략전쟁이 아니다. 이란에 대한 침략전쟁은 이란 민주화를 이끌어 낼 수 없다. 이는 미국의 이라크 침공과 아프가니스탄전쟁으로 이미 증명된 사실이다. 제국주의 국가와 이란의 독재 국가 모두 민중의 생명을 권력 유지의 수단으로만 취급하는 현실에 분노한다.
더구나 침략전쟁 첫날 이란 남부의 초등학교를 공격해 175명의 학생과 교사가 죽었다. 대규모 민간인 피해로 유엔인권이사회(HRC) 산하 ‘이란 이슬람공화국 독립국제진상조사단’의 활동이 시작되었다. 이란의 국영통신사 IRNA에 따르면, 28일부터 시작된 침공으로 이란에서 1,750명 이상이 사망했고, 2만 2,800명이 부상당했다고 한다. 수백 개의 병원과 학교가 파괴됐다. 게다가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격으로 레바논에서도 1,900명이 넘는 사람들이 죽고, 2,500명이 넘게 다쳤다. 그런데도 미국은 뻔뻔하게도 각국에 호르무즈 해협에 파병을 요구하고 있다. 침략전쟁의 명분조차 사라진 현실에서 미국과 이스라엘은 전쟁을 계속하고 있다. 트럼프는 휴전 협상이라는 말과 지상군 투입이라는 앞뒤 맞지 않는 말을 번갈아가며 한다. 전쟁산업의 주가는 오르고 기름값도 오르며, 트럼프의 말 한마디에 주식시장이 요동치고 있다.
미국과 이스라엘의 중동 패권을 향한 군사 공격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2023년 10월 7일부터 시작된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집단학살로 숨진 사람만 7만 명이 넘으며 그 중 절반 이상(56.2%)이 여성과 아동, 노인이다. 2025년 11월 유엔 고문방지위원회는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강제수용소(소위 감옥) 수감자들에 대한 구타, 성고문, 전기고문 등 모욕적 행위를 담은 보고서를 발표했다. 팔레스타인 점령지역 및 이스라엘에 관한 조사위원회(COI)는, 2023년 10월 이후로 팔레스타인인들을 겨냥해 성과 재생산 폭력 및 기타 젠더기반 폭력을 체계적으로 사용해 임신과 출산을 위한 재생산의료기관을 파괴하고 서비스 접근성을 차단했다고도 보고했다. 이렇듯 제국주의 식민주의 전쟁은 성폭력을 수단화하고 여성의 몸을 통제한다.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집단학살은 77년째 이어온 식민주의, 군사점령에서 이어진 것이다. 2024년 9월 18일, 유엔 총회는 이스라엘에 팔레스타인 불법 점령을 1년 이내에 종료할 것과 국제사법재판소(ICJ)가 권고한 집단학살을 방지하기 위한 잠정 조치를 즉각 따를 것을 결의했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이를 이행하지 않았다. 그럼에도 국제기구는 실질적인 제재를 이어가지 않았다. 세계의 많은 국가는 군사력과 경제력이라는 힘의 지배에 종속돼 제국주의자들의 불의한 전쟁범죄에 침묵하고 있다. 오로지 제국주의 전쟁이 가져오는 전쟁산업의 수익, 금융자본의 수익에만 관심을 보인다.
서구 제국주의는 팔레스타인 식민해방과 중동지역 국가의 자결권을 옹호하는 목소리를 반유대주의나 테러옹호라고 왜곡하는 이데올로기를 퍼뜨린다. 미국이 중동국가들을 테러국가로 지정하고 그를 근거로 군사적 공격을 가함으로써 세계에 인종주의를 확산시키고, 인종청소를 정당화하는 등 혐오와 차별은 심화된다.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 사람들을 “인간동물”이라고 지칭하는 것은 팔레스타인 사람들을 죽여도 되는 존재로 비하하고 낙인찍기 위해서다. 제국주의 전쟁으로 아랍독재정권에 대한 비판이 이슬람문화에 대한 낙인으로 전도되는 현실이다. 존엄과 공존, 다양성은 설 자리를 잃고 있다.
페미니즘은 제국주의, 인종주의와 양립할 수 없다. 세계를 이분법적 성별 위계, 인종 위계에 따라 줄 세우고 지배를 정당화하는 가부장제, 그 정점에 있는 제국주의가 여성, 성소수자, 장애인, 이주민, 아동 등 사회적 소수자들을 차별하고 주변으로 밀어내고 있다. 전쟁은 군사주의적 남성성과 성별 이분법과 인종차별, 계급착취를 강화하며 가부장제를 존속시킨다. 전쟁은 제국주의 통치의 노골적 정점일 뿐이다. 그리고 전쟁은 언제나 여성과 소수자에 대한 성폭력을 수단화했다. ‘강간할 권리’를 외치는 이스라엘을 보라. 지금 팔레스타인에서 성폭력은 식민주의 권력을 드러내는 최상의 수단이다. 뿐만 아니라 전쟁으로 수 많은 비인간동물이 죽고, 동물들의 서식지가 파괴되고 있다. 폭격으로 기후 위기는 심화되고 생태계도 망가지고 있다.
페미니스트들은 제국주의, 군국주의, 식민주의에 반대한다. 우리는 오랜 세월 가부장제와 자본주의가 만들고 심화시켜온 차별과 혐오, 폭력에 맞서 싸웠다. 페미니스트들의 단호한 싸움은 사회적 소수자들의 삶의 조건과 생명을 말살하는 현실을 폭로하며 평등의 지평을 넓힌 존엄과 공존의 사회로 가는 디딤돌이었다. 그러하기에 모든 사람이 성별, 인종, 국가, 성적지향, 나이 등과 관계없이 존엄하고 인간다운 삶을 살 수 있어야 한다는 평등의 가치는 중동에서 멈춰서는 안 된다. 전쟁과 집단학살을 멈추는 힘은 오직 우리의 저항과 연대뿐이다. 제국주의 전쟁에 맞선 페미니스트들의 저항은 국경을 넘어 연결되어 거대한 제국주의를 무너뜨릴 것이다.
한국 땅에서 살아가는 페미니스트들은 미국과 이스라엘에 요구한다. 지금 당장 이란 침략전쟁과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집단학살을 중단하라! 한국 정부는 미국의 이란전쟁 개입 요청을 단호히 거부하고, 침략전쟁 중단을 요구해야 한다. 또한 이스라엘에 팔레스타인 집단학살과 레바논 공격 중단도 요구해야 한다. 나아가 한국석유공사, HD현대건설기계와 군수물품 제조에 협업하고 있는 한화시스템 등 한국기업들은 제국주의 전쟁으로 수익을 올리는 일을 당장 중단해야 한다. 전쟁범죄에 연루되어 이익을 얻는 것은 국제법을 위반하는 행위다. 피 묻은 돈은 인류의 평화와 공존을 막을 뿐이다.
지금도 제국주의 전쟁으로 죽어가는 이들을 애도하며, 이란에서 살아가고 있는 모든 존재들의 생존을 염원하며, 페미니스트들은 제국주의 전쟁에 저항하는 이들과 함께 선언한다.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침략전쟁과 가자 집단학살을 막기 위해 우리는 끝까지 연대하고 싸울 것이다!
2026년 4월 1일
139개 단체, 842명 개인
인권운동네트워크 바람, 불꽃페미액션, 평화를 만드는 여성회, 가족구성권연구소, 간호사 페미니스트 네트워크 널싱 페미, 강화여성의전화, 건강사회를 위한 약사회, 경기여성연대, 경남여성단체연합 , 경남여성회 , 고양여성민우회, 공공운수노조 여성위, 공공운수노조 전국대학원생노동조합지부 , 공공운수노조 한국마사회지부 수도권 남부지회 , 공동체도꼬마리, 교육노동자현장실천, 국제전략센터, 극단문, 기독여민회, 기지촌여성인권연대 , 남성과함께하는페미니즘, 남양주여성회, 남태령 아스팔트 동지회, 노동당 성소수자위원회, 녹색당 성평등위원회, 녹색당 여성위원회, 뉴그라운드, 다른세상을향한연대, 대전여성단체연합, 동국대학교 사회과학대학 도시산책소모임 산책은핑계고, 동덕여자대학교 민주동문회, 또 하나의 문화, 목포여성인권지원센터, 민주노총, 민주노총 인천본부 여성위원회,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여성인권위원회, 반성매매인권행동 이룸, 부산여성단체연합 , 부산외국어대학교 페미니즘 동아리 새빛, 부산페미니즘세미나, 부천새시대여성회, 블랙리스트 이후, 빛나는우리청소년성소수자모임, 사)전북여성체 연합, 사)제주여민회, 사)한국여성정치연구소 , 사단법인 세종여성, 사단법인부산성폭력상담소 , 사단법인희망씨, 서울 퀴어 대안가족 공동체 짭짭가족, 서울동북여성민우회 , 서울여성노동자회, 서울여성회, 서페대연(서울여성회 페미니스트 대학생 연합동아리), 성공회대학교 인권위원회, 성적권리와 재생산정의를 위한 센터 셰어 SHARE, 성평등작업실 이로, 세계 한민족여성네트워크 독일지역, 소년의서 , 소수자연대풍물패 장풍, 수원대 만화동아리 S.C.O., 수원여성회, 아카데미할미, 안양나눔여성회, 언니네트워크, 언론개혁시민연대 , 여성 영상인 네트워크 FFF, 여성문화이론연구소, 여성생활문화공간비비협동조합, 여성시민문화연구소, 여성영상집단 움, 여성의소리, 여성현실연구소, 여성환경연대, 연구소봄봄, 예술가단체 분더캄머, 예여공, 용인여성회, 우리실험자들, 이천여성회, 인권공감MIBP,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여성위원회, 인천여성민우회 , 인천여성회,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의기억연대, 일본군위안부할머니와함께하는마창진시민모임, 자전거문화사회적협동조합, 전국결집 평등위원회,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성소수자위원회,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여성위원회,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경기지역본부 여성위원회, 전국여성연대, 전북녹색당, 전쟁없는세상, 정의당 여성위원회, 정의당 종로구위원회9, 중앙대학교 여성주의학회 여백 , 지구지역행동네트워크 , 진보당, 차별없는금융연구소, 창작공간 자기만의 방, 책방79-1 , 책방토닥토닥, 책빵고스란히, 천주교여성공동체, 청년기후긴급행동, 청소년 성소수자 모임, 청주 페미니스트 네트워크 걔네, 춘천여성민우회, 충북녹색당 , 통일호김선장, 파주여성민우회, 페미니스트 연구 웹진 Fwd, 페미니스트디자이너 소셜클럽(FDSC), 페미니즘교육연구소 , 페미니즘당 창당모임, 페미씨어터, 포항여성회, 풀뿌리여성네트워크바람, 프로젝트38, 플랫폼c, 하오문노동조합, 한국기독교장로회 청년회전국연합회 성정의위원회, 한국레즈비언상담소, 한국비정규교수노조 인제대분회, 한국사이버성폭력대응센터, 한국성인지예산네트워크, 한국성폭력상담소, 한국여성노동자회, 한국여성단체연합, 한국여성민우회, 한국여성의전화, 한국여성정치네트워크 , 한민족유럽연대, 행동연대, 호랑이기운, 화분안죽이기실천시민연합, 화성노동인권센터, 21세기 여성 (3월 31일 기준, 139개 단체)
개인
강경란, 강경연, 강공덕, 강미라, 강민경, 강민진, 강성원, 강소영, 강수연, 강수영, 강순이, 강원일, 강유미, 강은교, 강은빈, 강은정, 강의영, 강지민, 강채령, 강하니, 강한별, 강효정, 고경임 , 고나영, 고다윤, 고동환 , 고보윤, 고석근 , 고우리, 고이순, 고이영, 고정갑희 , 고혜경, 고효영, 공지현, 곽선숙, 곽영선, 구지윤, 구혜인, 구혜인, 권김현영, 권령경, 권명아, 권선혜, 권송, 권수민, 권순택, 권용주, 권은비, 권은숙, 권혁일, 권혜진, 금다혜, 금박은주, 기동서 , 기원혁, 김 영, 김강리, 김건영, 김경민, 김경숙, 김경아 , 김경희, 김교신, 김귀옥, 김김정현, 김나연, 김나우, 김나혜, 김나희, 김남수, 김남옥, 김누리, 김다은, 김다은, 김다인, 김도미, 김동희, 김라현, 김명은, 김명중, 김명진, 김명하, 김명현, 김명희, 김명희, 김무명, 김미선, 김미선, 김미정, 김민문정, 김민솔, 김민정(민뎅), 김민지(초), 김민혜, 김보연, 김상애, 김상윤, 김상윤, 김서아, 김석원, 김선, 김선미, 김선실, 김선진, 김선호, 김선화, 김선희, 김성이, 김성희, 김세원, 김소민, 김소연, 김소연, 김소연, 김소진, 김소진, 김소현, 김솔희, 김수민, 김수산나, 김수영, 김순남, 김순임, 김시연, 김시원, 김신현경, 김신효정, 김아진, 김애령, 김양현, 김여진, 김연정, 김영, 김영빛, 김영선, 김영옥, 김영지, 김영휘, 김예니, 김예니, 김예인, 김용희, 김유진, 김유진, 김유진, 김유희, 김윤수, 김윤옥 , 김윤정, 김은경 , 김은선, 김은영, 김은정, 김은주, 김은지, 김은지, 김은진, 김은희, 김응돈, 김의령, 김인선, 김인수, 김재희 , 김정남, 김정수, 김정아, 김정은, 김정희원, 김조은, 김종분, 김종빈, 김종희, 김주안, 김주원, 김주은, 김주하, 김주희, 김지민, 김지연, 김지영, 김지영, 김지영, 김지윤, 김지은, 김지은 , 김지하, 김지혜, 김지혜, 김지혜, 김진, 김진아, 김진아, 김진연, 김진열, 김진태, 김진희, 김진희, 김찬숙, 김찬영, 김채연, 김푸른솔, 김해강, 김현지, 김현지, 김형량, 김혜순, 김혜영, 김혜원, 김혜정, 김혜진, 김혜진, 김홍명, 김화용, 김환희, 김효숙, 김희연, 김희옥, 김희정, 김희진, 나나, 나비, 나영, 나영정(타리), 나하, 나희경, 남보리, 남성아, 남수진, 남승현, 남윤주, 남지하, 남춘미, 남하님, 노선이, 노은진, 노지영, 노해, 노혜지, 도담, 도도, 도영인 , 뚜뚜(활동명), 루카, 류부영, 류수현, 류지현, 류지형, 류현주, 류후남, 마법사, 명숙, 모야, 무우, 문명숙, 문미숙, 문소라, 문우정, 문정주, 미니, 민가령, 민경자, 민선 , 민아름, 박경선, 박김새라, 박나리, 박미정 , 박민서, 박민영, 박민희, 박보경, 박새롬, 박서연, 박선겨, 박선영, 박소영, 박수영, 박수진, 박수현, 박숙희, 박신영, 박아름, 박애경, 박연희 , 박우림, 박원영, 박윤영, 박은희, 박정민, 박정현, 박정현, 박정현, 박종필, 박지아, 박지연, 박지혜, 박진숙, 박차영, 박해정, 박현선, 박현수, 박현숙, 박현숙, 박현우, 박혜경, 박회송 , 박희진 , 배명인, 배미정, 배상미, 배예주, 배은미, 배정란, 배종령, 배지은, 배효진, 백미란, 백선영, 백선행, 백소망, 백승임, 백한교 , 변정아, 별, 보란, 부깽, 부영, 블랙갱, 사루, 서계수, 서보경, 서복안, 서선진, 서소영, 서영은, 서의옥, 서정민갑, 서제인, 서한솔, 서화, 서희수, 선종덕 , 선지현 , 성기원, 성미선 , 성소담, 성윤서, 성윤숙, 성정숙, 성채은, 성협, 성희령, 성희령, 소예소, 소현, 손미애, 손보경, 손봉숙, 손안상 , 손예온, 손이레, 손정란, 손제희, 손지우, 손지원, 손하은, 손형우 , 송도영, 송민석, 송상현, 송수민, 송순영, 송아름, 송영숙, 송유선, 송은정, 송한별, 송현민, 송혜림, 송화, 수달, 수달, 수수, 수아, 순아, 슬미, 시엘, 신경화, 신다혜, 신동석, 신말순, 신보배, 신상숙 , 신상아, 신선, 신소현, 신수정, 신연숙, 신영미, 신유보, 신은실, 신인령, 신현자, 심지, 안김정애 , 안병주, 안소정, 안이삭, 안이희옥 , 안태진, 안현숙, 안혜경, 양경자, 양동민, 양보름, 양창아, 양해경, 양혜진, 양희주, 엄문희, 엄예진, 엄현주, 엄효린, 여명순 , 여여, 여혜숙, 연지원, 열쭝, 영실, 오경은, 오름, 오복자, 오영주, 오유진, 오은지, 오정원, 오주희, 오지원, 오혜민, 온명근, 요지경, 우미숙, 우승연, 우정희, 우지안, 원동일, 원혜선, 유 춘자, 유금자, 유내영, 유미화, 유새롬, 유연경, 유은정, 유이월, 유인선, 유정애, 유준화, 유진, 유진, 유하영, 유하원, 유하원, 유현미, 유현미, 유현준, 유혜옥, 윤남식, 윤다림, 윤미향, 윤미현, 윤민정, 윤밍밍, 윤성민, 윤소영, 윤영우, 윤은미, 윤은성, 윤인자, 윤재환, 윤지민, 윤혜화, 윤희정, 은두, 은설, 은종복, 이가원, 이경엽 , 이관희, 이권명희 , 이권희, 이권희, 이근형, 이기미, 이기숙, 이김하롬, 이나미 , 이나영 , 이덕희 , 이동경, 이동열 , 이동은, 이두찬, 이매우 , 이명하, 이미경, 이미경, 이미선, 이미정, 이미지, 이민재, 이민희, 이보영, 이상림, 이상명, 이상미, 이서연, 이서하, 이석영, 이석현, 이선희, 이성미, 이성희, 이세영, 이소연, 이소연, 이소운, 이소율, 이소희, 이수민, 이수진, 이수희, 이숙진, 이순희, 이순희, 이승연, 이안, 이어진, 이영, 이영주, 이영주, 이영호, 이영희, 이예린, 이예인, 이오진, 이오진, 이용석, 이원우, 이유니, 이윤경, 이윤종, 이율리, 이은경, 이은아, 이은영 , 이은재, 이은주, 이은주, 이은주, 이인경, 이인경, 이재희, 이정선, 이정옥, 이정윤, 이정은, 이정자, 이종현 , 이주연, 이준태, 이준태, 이지원, 이지혜, 이지혜, 이지호, 이차경희, 이채린, 이태준, 이하영, 이한이, 이해령, 이혁재, 이현경, 이현숙, 이현재, 이현정, 이현정, 이혜림, 이혜준, 이홍림, 이홍석, 이홍석, 이효주, 이훈, 이희진, 인승민, 임경자, 임경주, 임나경, 임소연 , 임소현 , 임예빈, 임은주, 임인자, 임정득, 임정희, 임중혁, 임채미, 임혜진, 임희남, 장동준, 장미현 , 장병순, 장세은, 장은수, 장은채, 장의경, 장주영, 장주희, 장지영, 장지화 , 장필화, 장하진, 장현자, 장혜숙, 장혜주, 전나경, 전민주, 전수현, 전유리, 전은희, 전지윤, 전지윤, 전지은, 전혜은, 전혜진, 정가영ㅇ, 정규현, 정근미, 정금순, 정다빈, 정다영, 정대훈, 정미경, 정민우, 정민주, 정민창, 정보라 , 정보름, 정상현, 정설하, 정성혜, 정소연, 정소은, 정숙경, 정숙자, 정아름, 정영숙, 정영주, 정영훈, 정윤희, 정은주, 정의정, 정이은정, 정인재, 정인희, 정정란, 정주원, 정주은, 정지상, 정진남, 정진아, 정현화, 정혜실, 정혜윰 , 정혜인, 제경후, 제이, 조경미, 조경희, 조문영, 조미수, 조민, 조민지, 조성자, 조세나, 조수미, 조슬기, 조아라(디굴), 조영수, 조영은, 조윤미, 조은, 조은빛, 조은영, 조정복, 조진희, 조창아, 조한진희, 조혜령, 조혜리, 조혜원, 조혜진, 조훈영, 주연, 주유신 , 지수, 지승경, 지인, 지현, 진냥, 진시현, 진영, 진영림, 진오, 진윤경, 진주, 차경희, 차세연, 차희원, 찬물, 채경민, 채경진 , 천봉남, 천상혁, 천현희, 천회진, 천희란, 최고은, 최김하나, 최리주, 최만자, 최미연, 최미영, 최성용, 최성희, 최세림, 최세윤, 최소연, 최순영 , 최슬기, 최승혜, 최영숙, 최영인 , 최윤선, 최윤실, 최은경 , 최은숙, 최은주, 최은주, 최이안, 최장미, 최재식, 최종희, 최지은, 최향숙, 최현빈, 최현아, 최현자, 최현정, 최현정 , 최혜영, 최혜영, 최혜진, 최효영, 최효정, 최희정 , 탁정아, 털평운, 표한림, 피린, 하영화, 하인선, 하지연, 한성용, 한송희, 한수아, 한승지, 한예은, 한예인, 한윤아, 한윤주, 한이계영, 한정숙, 한지민, 한지원, 한혜인, 함길오 , 허오영숙, 허윤, 허진화, 현경, 현미열, 현소현, 현슬기, 현이, 혜수, 혜원, 홍문보미 , 홍상희 , 홍선희, 홍성아 , 홍소인, 홍소희, 홍슬민, 홍열매, 홍예진, 홍은전, 홍한솔, 홍혜미, 홍희자, 황건호, 황경선, 황금명륜 , 황명희, 황민수, 황선희, 황승원, 황예린, 황유나, 황이슬, 황정연, 황정화, 황지영, 황지우, 황혜준, 희음 (3월 31일 기준 842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