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명 요청] 국정과제로 약속한 고용평등상담실 완전 복원으로 성평등 노동 실현하라!

국정과제로 약속한 고용평등상담실 완전 복원으로 성평등 노동 실현하라!
윤석열 정부에서 폐지되었던 민간고용평등상담실은 24년간 약 127,298건을 상담하며 여성노동자들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마지막 보루였습니다. 정부의 지원이 끊긴 지난 2년동안에도 직장 내 성희롱과 고용차별로 고통받는 여성노동자들을 모른 척 할 수 없어 오직 연대의 힘으로 현장을 지켜왔습니다. 2025년 이재명 대통령은 국정과제로 민간고용평등상담실 복원을 포함했습니다. 그러나 2026년 우리가 맞이한 것은 반쪽자리 9개소 복원이었습니다. 나머지 10개소의 복원여부는 여전히 불투명한 상황입니다. 고용평등상담실의 신속하고 완전한 복원은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헌법이 보장하는 평등권과 노동권을 실질적으로 보장하기 위해 국가가 반드시 이행해야 할 책무입니다.
민간고용평등상담실의 완전한 복원을 위해 2027년 예산에 반영하고 확보되어야 합니다.
이에 개인을 비롯한 여성노동시민단체의 연명 및 연대메세지 참여를 요청합니다!!
적어주신 연대메세지는 개인 및 단체명으로 SNS에 올릴 예정입니다. 많은 분들의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연명 및 연대메세지 참여 구글폼=>
https://forms.gle/NgawoUBeDyM5pC8H7
전국고용평등상담실네트워크
(경주여성노동자회 광주여성노동자회 대구여성노동자회 대구여성회 대전여민회 마산창원여성노동자회 부산여성회 부천여성노동자회 서울여성노동자회 수원여성노동자회 안산여성노동자회 여성노동법률지원센터 인천여성노동자회 전북여성노동자회 제주여민회 한국여성노동자회 한국여성민우회)
국정과제로 약속한 고용평등상담실 완전 복원으로 성평등 노동 실현하라!! 연명 및 연대메세지
윤석열 정부에서 폐지되었던 민간고용평등상담실은 24년간 약 127,298건을 상담하며 여성노동자들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마지막 보루였습니다. 정부의 지원이 끊긴 지난 2년동안에도 직장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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