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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안산여성노동자회20

2030 아무튼 언니 EP.3 누구한테얘기해 페미노동아카데 시즌 5. 2030 아무튼 언니가 웹툰으로 제작되었습니다. 2030 아무튼언니에 참여해주신 분들께, 웹툰작업을 해주신 씨냉작가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웹툰은 매주 1회씩 업로드 될 예정입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안산여성노동자회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p/CZObIINPkFG/?utm_source=ig_web_copy_link 안산여성노동자회 페이스북페이지 계정에서 https://www.facebook.com/ansanww 웹툰을 보실 수 있습니다. *웹툰의 내용은 각색되어 제작되었습니다. 2022. 1. 27.
[성명서] 안산시 청년 정책과 확대 개편을 환영한다. 2022. 1. 17.
[공동기자회견] <대한조선공사→한진중공업→동부건설 해고 없는 세상, 김진숙 복직 촉구 기자회견> 정의의 회복이 먼저입니다 [공동기자회견] 정의의 회복이 먼저입니다 해운대백사장 열다섯 소녀노동자의 꿈을 기억합니다. 열일곱 버스안내양 미싱공의 꿈을 기억합니다. 스물하나 한진중공업 최초 여성용접공의 돈 벌어 고향가고 싶었다는 소박한 금의환양 의 꿈을 기억합니다. 공업용수에 말아먹던 도시락, 쥐똥이 섞여 나오던 도시락의 설움을 기억합니다. 산업재해로 죽어간 동료 문상가고 병문안 가는 게 잔업 다음으로 많았다던 공장의 피눈물을 기억합니다. 스물여섯 보안사 분실에 끌려가 고문당하며 부당해고당한 김진숙의 한을 기억합니다. ‘부당해고 철회하라’ 머리채 끌리고 쥐어터지던 여성노동자 김진숙의 분노를 기억합니다. 김진숙의 청춘도 함께 묻어버린 박창수열사의 원혼을 기억합니다. 승리하지 못한다면 내 관을 내리지마라, 김주익열사의 까마득한 고통을 .. 2021. 12. 23.
[활동스케치] 안산여성노동자복지센터 상담보고회 '워킹맘의 워라벨을 말하다' 12월 16일(목) 스페이스오즈에서 안산여성노동자복지센터의 상담보고회가 있어서 안산여노에서도 함께 했습니다. 1부는 센터 상담 현황 공유 2부는 '워킹맘의 워라벨을 말하다' 토크쇼로 진행되었습니다. 오늘 자리는 센터의 올 한 해 상담현황을 공유하는 자리기도 했지만, 여성노동자들의 현장 목소리를 잘 담아 알리고,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워킹맘의 워라밸을 위하여! 여성노동자들의 성평등한 일터를 위하여! 앞으로도 우리 함께 관심과 응원과 행동을 보여줍시다 :) 2021. 12. 16.
여성주의 책모임 IF, 12월 영화모임 일정 안내 안녕하세요^^ 12월 이프는 영화「CODA」로 나눔 합니다. 영화는 개별 감상후 만나요~! 영화감상은 아래방법을 참고해 주세요. ① 티빙, 네이버 ② 12월 12일 일요일 낮 1시 20분 신사동에 위치한 '이봄시어터' 영화관 (1관) ■일정: 2021년 12월 20일 월요일 저녁 7시30분 ■장소: 코로나 방역수칙 및 상황에 따라 조정될 수 있습니다. ①온라인 (줌) : 온라인(줌) 아이디와 비밀번호는 추후 참여하시는 분들에게 따로 공지드리겠습니다. ②오프라인 ■신청방법 ① 안산여노 사무실 031-405-4362 ② 안산여노 SNS 댓글 및 쪽지 ③ 안산여노 이메일 awwc4362@hanmail.net ④ 구글신청서 https://docs.google.com/forms/d/1ZamhMd3sO4i7iw0U.. 2021. 12. 10.
[활동스케치] 차별금지법제정촉구 평등길1110 도보행진 11월 8일 안산 상록수역 앞 광장에서 차별금지법 촉구 기자회견이 있었습니다. 기자회견 당시 바로 옆에서는 차별금지법 제정을 반대하는 기자회견도 있었습니다. 모든 사람은 차별을 해서도 받아서도 안된다는 저희가 잘못되었다고 하는데... 기자회견 후 안산여성노동자회도 도보행진을 함께 했습니다. 다음날인 11월 9일에도 안산 IC에서 출발하기에 중간까지 함께 했습니다. 그 누구라도 차별 받지 않는 평등한 세상에서 살고 싶습니다. 큰 것을 바라는 욕심이 결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차별금지법 제정을 촉구합니다. 차별금지법 제정하라! 제정하라! 제정하라! 2021. 11. 9.
[활동스케치] 마음돌봄프로그램-도예체험 11월 1일, 2일 상근자 마음돌봄 프로그램으로 도예체험을 진행했습니다. 온전히 나에게만 집중 할 수 있도록 일터를 떠나 직접 도자기공방으로 가서 힐링의 시간을 가져보도록 했습니다. (일터를 떠났지만 업무에서는 완전히 떠날 수 없는 현실에 또르르) 지난번 타로워크샵은 나를 마주하고, 동료들과의 소통시간 자리였다면 이번 도예체험은 도자기와 나와의 온전한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집중! 집중! 열심히 만든 작품들은 3주라는 기다림을 통해 만날 수 있다고 합니다. 3주 뒤 내 작품을 볼 때, 다시 한번 소소한 힐링의 시간이 되기를 바라봅니다. 2021. 11. 9.
여성주의 책모임 IF, 9월 독서모임 일정 안내 9월의 이프는 「남자다움이 만드는 이상한 거리감_페미니스트가 말하는 남성, 남성성 그리고 사랑」으로 나눔을 합니다! 8월은 독서하며 잠시 휴식을 가지고 9월에 만나요 :) 신청방법: 이메일, 전화, 댓글, SNS(페북/인스타)쪽지&댓글, 구글폼 구글신청서: https://docs.google.com/forms/d/19BVBq9a_MRxoFOz9eU0H0-SYfBvmsjQicsNDJl37ur4/ 소모임 이프 9월 신청서 9월의 이프는 책으로 나눔합니다! 이프 소모임 회원이 아니더라도 누구나! 참여 가능합니다~!! 일시 : 9월 14일(화) 오후 7시 30분 장소 : 온라인 / 오프라인 동시 docs.google.com 9월 소모임은 온/오프 동시진행 예정이나, 코로나 방역수칙에 따라 조정될 수 있습니다. .. 2021. 8. 4.
[성명] 2022년 최저임금, 저임금 여성노동자의 현실을 외면했다 2022년 최저임금, 저임금 여성노동자의 현실을 외면했다 결국 약속은 지켜지지 않았다. 2022년도 적용 최저임금 9,160원. 최저임금 1만원을 공약했던 문재인 정부는 코로나 재난으로 인한 저임금, 비정규직 노동자의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끝내 이들을 외면했다. 문재인 정부 5년간의 최저임금 인상률은 평균 7.3%로 박근혜 정부 때의 7.4%보다도 낮은 수준을 기록하게 되었다. 이번에도 어김없이 최저임금 결정은 사회적 합의가 아닌 가장 낮은 최저임금 인상을 두 해 연속으로 결정하는 기록을 세운 바 있는 공익위원들의 안으로 표결에 부쳐졌고, 노동자위원 절반이 퇴장하고 사용자위원 모두가 기권표를 던진 상태에서 결정되었다. 이번 결과는 코로나로 인해 가장 타격을 입은 비정규직과 여성노동자의 희망을 또 한번 앗아.. 2021. 7.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