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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활동사진26

[활동사진] 7월 소모임 페미니즘 토론모임 이프 후기 [소모임_페미니즘 토론모임 이프]7월 14일(화) 이프 7월 모임을 진행했습니다.이번 모임은 책《페미니즘하는 엄마》를 읽고 이야기를 나눴습니다.오랜만에 보는 회원과 서로 인사를 나누고, 책에 대한 별점과 짧은 소감을 한 마디씩 나눴습니다. 특히 가장 인상적인 부분을 낭독하고 나만의 공감/비공감의 목소리를 보탰어요.그리고 책에서 건진 나만의 질문 하나씩 제시하고 함께 토론도 했어요.- 내가 엄마/부모로서 가장 못한/잘한/비난받은 일은? 책의 문장을 근거로 이야기해 보자.- 현실의 부모노릇에서 통념/제도/문화로 인해 남성이 차별받는 경우는 무엇인지?- 나는 자녀/가족에게 "내 몸 그대로 편안하게 지내는 모습"을 늘 보여준다(O/X), 왜냐하면...마지막으로 《페미니즘하는 엄마》라는 책거울 앞에서 나에게 위로.. 2026. 7. 20.
[활동사진] 6월 소모임 뚜벅뚜벅 <수리산&힐링프로그램> 참여 [소모임_뚜벅뚜벅]6월 20일(토) 뚜벅뚜벅 소모임은 다섯 번째 걷기 모임으로 수리산&힐링프로그램을 다녀왔습니다.비가 많이 내리는 날임에도 불구하고 수리산 도립공원 내 탐방안내소에 6명이 모여 힐링프로그램으로 숲체험 프로그램을 받았습니다. 천연 고체 치약을 만들고 싱잉볼을 쳐보고 싱잉볼을 들으며 명상도 하고, 매화가 올라간 따뜻한 차도 함께 즐겼어요. 무료 교육임에도 높은 퀄리티에 감동받아 장마 기간에는 이 곳에서 실내 프로그램을 함께해도 좋겠다는 의견도 나누었어요.점심 식사로는 수리산 두꺼비집에서 연탄불고기와 콩국을 맛있게 먹으며 그동안의 일상 이야기도 함께 나눴습니다.다음 모임은 어디를 걸을까요? 많이 기대해 주세요!'뚜(벅)뚜(벅)'은 어떤 모임인가요?일과 돌봄에 힘들고 지친 여성노동자들이 서로를 .. 2026. 6. 22.
[활동사진] 6월 소모임 페미니즘 토론모임 이프 후기 [소모임_페미니즘 토론모임 이프]6월 16일(화) 이프 6월 모임을 진행했습니다.이번 모임은 책《알로하 나의 엄마들》을 읽고 이야기를 나눴습니다.각자 책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구절을 낭독하고 이유를 보태며, 가장 공감가는 인물과 공감가지 않는 인물을 꼽아보고 이야기를 나눴습니다.그리고 책에 등장하는 다양한 키워드 중 하나를 골라 자유롭게 이야기해 보고 소감을 나눴습니다.다음 이프 모임은 7월 14일(화) 저녁 8시, 책《페미니즘하는 엄마》(파라 알렉산더, 아고라, 2022)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눕니다.다음 시간에 만나요!★'페미니즘 토론모임 이프'는 어떤 모임인가요?페미니즘으로 책 또는 영화를 보고 이야기하는 모임이에요. 우리는 서로 평어를 사용하며 유쾌한 분위기를 보장하는 모임입니다! 누구나 참여 가능.. 2026. 6. 22.
[활동] 안산여성단체연대, 성평등 정책 간담회 개최 어제(26일) 제9회 지방선거 시·도 여성후보와 함께 성평등 정책 간담회를 진행했습니다. 각 후보자들은 자신의 공약과 성평등 정책 추진을 위한 예산 수반의 필요성을 밝히고, 안산여성단체연대( 사)안산여성노동자회, 사)함께크는여성울림, 사)안산YWCA )에서 제안한 아래의 성평등 희망 연대 약속문에 함께 서명을 했습니다.성평등 희망 연대 '약속문'▶소통: 시민과 여성의원의 지속적인 네트워크▶입법: 성평등 정책과 조례 제·개정▶안전: 젠터폭력 없는 안전 도시 조성현장에 있던 시민들은 중장년 여성 일자리 확충, 돌봄노동자 처우 개선, 성평등정책 우선순위 등 질문도 하며 여성의 정치 대표성을 위해 출마한 여성후보들이 지역 정치에서 지속적으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관심과 연대가 필요함에 뜻을 함께 했습니다.성평등.. 2026. 5. 27.
[활동사진] 5월 소모임 페미니즘 토론모임 이프 후기 어제 12일(화) 이프 5월 모임을 진행했습니다.이번 모임은 영화 을 보고 이야기를 나눴습니다.영화를 보고 가장 인상적인 포인트를 각자 소개하고, 공감/비공감/칭찬/비판 등으로 목소리를 보태보며, 나만의 질문 하나씩을 제시하고 함께 토론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그 중에서도 이러한 질문이 나왔네요."5월을 흔히 '가정의 달'이라고 하는데 현실의 '가정/'가족'이 영화를 함께 본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 각기 다른 세대/성별/인물/입장에 이입하는 목소리로 연기해 보자""영화 결말에 ㅇㅇ을 꼭 죽여야 했을까? 찬성/반대 입장과 그 이유를 말해보자""영화 제목 '신성한 나무의 씨앗'을 녹여낸 마무리 한마디를 해 보자"몇 년 만에 보는 얼굴도 있어서 너무 반가웠던 시간이었습니다.다음 이프 모임은 책《알로하 나의.. 2026. 5. 13.
[활동사진] 4월 소모임 뚜벅뚜벅 <학교가는 길> 연극 관람&원고잔공원 걷기 후기 [소모임_뚜벅뚜벅]4월 18일(토) 뚜벅뚜벅 소모임은 세 번째 걷기 모임을 진행했습니다.단원고등학교 정문에서 만나 원고잔공원 숲길을 걷고,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기억하며 고잔동 일대를 이동하면서 진행하는 이동형 연극 「학교가는 길」을 관람했습니다.때로는 웃고, 눈물도 흘리면서 배우들과 혼연일체 한마음이 되어 걷고 걸어서 고잔동 일대가 무대가 되고, 각자가 연극배우가 된 것 같은 행복한 시간을 나눴습니다.굶주린 배는 오백국수에 방문하여 채우고 하루를 마무리했습니다.다음 모임은 DMZ 평화걷기입니다. 일정이 나오면 공유하겠습니다. 모두 함께해요!'뚜(벅)뚜(벅)'은 어떤 모임인가요?일과 돌봄에 힘들고 지친 여성노동자들이 서로를 돌보고 치유하는 걷기 모임입니다. 2026. 4. 21.
[활동사진] 4월 소모임 페미니즘 토론모임 이프 후기 지난 14일(화) 이프 두 번째 모임을 진행했습니다.총 7명이 참여하여 서로 근황을 나누고, 각자 읽고 온 책 에 대해 각자 별점을 주고, 그 이유와 읽으면서 가장 기억에 남거나 불편한 장면 등을 나눴습니다. 책에 등장하는 인물들이 되어 우리는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행동할지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누고, 주인공 빌 펄롱의 선택은 용기인가, 무모함인가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우리가 읽은 책을 나의 삶에 적용하여, 딜레마를 경험한 적이 있는지, 사소하지만 바꾸고 싶은 행동 하나에 대해 이야기해 보며 마무리하였습니다.다음 이프 모임에서 만나요!'페미니즘 토론모임 이프'는 어떤 모임인가요?페미니즘으로 책 또는 영화를 보고 이야기하는 모임이에요. 우리는 서로 평어를 사용하며 유쾌한 분위기를 보장.. 2026. 4. 21.
[활동사진] 3월 소모임 뚜벅뚜벅 수리산 둘레길 걷기 후기 수리산 둘레길 걷기 후기3월 21일(토) 뚜벅뚜벅 소모임이 수리산 둘레길로 봄을 마중 나섰습니다.나지막한 산을 따라 이어진 둘레길은 다정하게 열려 있었는데요, 맨발걷기 붐 덕분인지 둘레길은 곱게 정돈되어 있었고, 따뜻해진 햇살과 봄바람이 몸과 마음을 한결 가볍게 했습니다.점심은 근처 맛집에서 맛있게 먹고 반월저수지를 한 바퀴 천천히 걸으며 모임을 마무리 했습니다."우리의 몸과 마음에도 작은 생명력이 움트는 하루였다"다음 모임은 4월 18일, 세월호 참가를 기억하며 단원고등학교 정문에 모여 원고잔공원을 걷고, 이동형 연극 [학교가는길]을 함께 관람하며 고잔동 일대를 걷습니다.'뚜(벅)뚜(벅)'은 어떤 모임인가요?일과 돌봄에 힘들고 지친 여성노동자들이 서로를 돌보고 치유하는 걷기 모임입니다. 2026. 3. 24.
[활동사진] 3월 소모임 페미니즘 토론모임 이프 후기 2026년 3월 17일(화) 첫 이프모임을 진행했습니다.총 6명이 참여하여 영화 를 각자 보고 함께 이야기를 나눴습니다.영화 속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 들었던 의문, 함께 나누고 싶었던 질문을 함께 나누고, 성범죄 알선 혐의로 재판을 서게 된 길레인이라는 여성의 삶을 살펴보고 우리에게 주는 시사점은 무엇인지도 이야기를 나눠보았습니다.이야기를 나눈 후에는 소감도 나눴습니다."따뜻한 지혜로움이 무엇인지 생각해보았고, 내가 가진 힘을 함부로 쓰지 않는 사람이 되자고 다짐했어요" "약자와 피해자의 목소리를 듣고 연대하고, 권력을 견제할 세력과 시스템을 만들고 싶어요"다음 이프 모임은 4월 14일(화) 저녁 7시 30분, 이처럼 사소한 것들(저자 클레어키건, 다산책방, 2023)을 읽고 이야기를 나눕니다.다.. 2026. 3.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