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노동자20 [토론회] 국제가사노동자의날 : 모든 가사노동자 노동권 보장 방안 마련 토론회 제15회 국제가사노동자의날 기념빠짐없는 권리, 소외없는 노동 :모든 가사노동자 노동권 보장 방안 마련 토론회일시 : 2026. 6. 16 (화) 14:00장소 : 국회의원회관 제2간담회의실 / 한국여성노동자회 유튜브 생중계📌 사회배진경 _ 한국여성노동자회📌 발제1. 가사근로자법 4년의 성과와 과제최영미 _ 한국노총 가사·돌봄유니온2. 가사노동자 노동관계법령 적용 확대 필요성과 입법 과제김두나 _ 공익인권변호사모임 희망을만드는법3. 한국은 어디에 서 있나 : 다른 나라 가사노동자 보호 법제 비교최혜영_ 일하는여성아카데미📌 토론박주영 노무사 _ 노동자권리연구소황선자 _ 한국노총 중앙연구원신혜정 _ 한국여성민우회선병옥 _ 고용노동부 노무제공자지원과📌 공동주최이용우의원, 박홍배의원, 정춘생의원, 정혜경의.. 2026. 6. 9. [기자회견] 이재명 정부 출범 1년, '노동존중'에 성평등은 없었다. 이재명 정부 출범 1년, ‘노동존중’에 성평등은 없었다지난해 6월 4일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한 지 만 1년이 지났다. 한 여론조사 기관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취임 1년을 기준으로 한 지지율이 역대 대통령 가운데 두 번째고, 경제와 민생 영역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한다. 그런데 이재명 정부의 성평등 영역 점수도 과연 합격점인가? 여성노동연대회의는 이재명 대통령의 취임과 동시에 “여성에 대한 혐오와 배제를 부추기고, 구조적 차별을 부정하며 반여성 기조로 일관했던 윤석열 정부의 과오를 바로잡아 성평등이 기본 가치가 되는 사회를 만들어 줄 것”을 촉구한 바 있다.정부는 ‘기회와 권리가 보장되는 성평등 사회 실현’을 목표로 ▲성평등 거버넌스 강화, ▲성평등한 일터 조성, ▲여성 경제활동 지원 강화를 국정과제로.. 2026. 6. 8. [성명] 국회는 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 추진 즉각 중단하라! 국회는 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 추진 즉각 중단하라!중소상인 생존권 파괴·노동자 과로 조장유통법 개악 규탄한다!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가 대형마트 심야영업 제한 완화와 새벽배송 허용 등을 담은 유통산업발전법 개정안을 법안심사소위원회에 회부했다. 우리는 이번 조치를 중소상인과 자영업자의 생존권을 짓밟고, 노동자를 과로와 위험으로 내모는 유통법 개악 시도로 규정하며 강력히 규탄한다.정부와 국회는 지금 누구를 위한 정치를 하고 있는가. 코로나와 경기침체, 소비위축 속에서도 지역경제와 서민물가를 지켜온 것은 동네마트와 슈퍼, 정육점과 반찬가게, 시장 상인들이었다. 온라인 플랫폼과 대형 유통재벌의 무분별한 확장 속에 이미 수많은 골목상권이 무너졌고, 중소상인들은 생존의 벼랑 끝에 내몰려 있다.그런데도 국회.. 2026. 6. 1. [설문조사] 나의 최저임금은? (~5/25) [설문조사] 나의 최저임금은?2027년 최저임금 수준을 결정을 위한 최저임금위원회 논의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저임금 노동자들에게 최저임금은 사실상 유일한 임금 인상 수단입니다. 전국여성노동조합과 한국여성노동자회는 최저임금이 노동자의 생활안정을 보장한다는 본래의 목적을 실현하기 위해 여러분들의 생각과 경험을 듣고자 설문조사를 진행합니다.■ 설문조사 참여하기 :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fn46ZBaBoQXywSJ3A2HMeiSyPid3-vuwqzKhshCloVreF54A/viewform■ 기간 : 2026년 5월 12일(화) ~ 5월 25일(월)■ 주최: 전국여성노동조합, 한국여성노동자회, 경주여성노동자회, 대구여성노동자회, 부산여성회, 마산창원여성.. 2026. 5. 12. [기자회견문] 모든 여성노동자에게 안전한 일터를! [세계 산재사망 노동자 추모의 날 기념 기자회견] 노동안전 성별격차 철폐! 산업안전보건법 전면 적용!모든 여성노동자에게 안전한 일터를! 세계 산재사망 노동자 추모의 날을 맞아 우리는 더 이상 여성노동자가 죽지않고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일터를 요구한다. 우리는 살기 위해 일하러 간 곳에서 다치고 병들고 심지어 죽는다. 이러한 일터에서의 죽음은 우리사회가 얼마나 자본과 이윤 중심으로 구조화돼 있는지, 그 과정에서 노동자의 목숨은 얼마나 존중받지 못하는지 극명하게 보여준다. 한국사회 여성노동자는 저임금, 불안정 노동 등 열악한 일자리에 집중돼 있으며 이러한 노동시장에서의 불평등은 노동안전에 있어서도 소외와 격차를 낳고 있다. 또한 성별에 따라 일하는 업종이 강력하게 분리되어 남성노동자가 많은 산업, 중대재.. 2026. 4. 28. [공동성명] 최저임금은 여성노동자의 생명줄이다. 반노동 최저임금 위원장 선출을 즉각 철회하라! [공동성명]최저임금은 여성노동자의 생명줄이다.반노동 최저임금 위원장 선출을 즉각 철회하라!4월21일 최저임금위원회 새 위원장으로 권순원 교수의 선출은 충격적인 소식이다.권순원은 주 69시간 노동시간 확대와 근로시간 선택제 강화 등 윤석열 정부 노동정책의 밑그림을 설계한 인물이다. 또한 윤석열 정부 시기 최저임금위원회 공익위원으로 참여하며 노동계의 강한 반발을 불러온 바 있다. 노사 간 이해를 조정해야 할 공익위원의 역할에 비추어 볼 때, 그의 행보는 결코 중립적이지 않다. 그런 인물이 다시 최저임금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된 것은 최저임금위원회의 취지에 부합하지 않는 부적절한 인선일 뿐만 아니라, 최저임금에 삶이 달린 수많은 노동자들을 우롱하는 처사이다.최저임금위원회는 단순히 임금 수준을 정하는 기구가 아니.. 2026. 4. 27. [활동사진] 3.8 세계여성의 날에 함께했습니다. [3.8 세계 여성의 날]3.8 세계 여성의 날을 맞이하여 안산여성노동자회는 회원들과 함께 광화문 서십자각에서 진행된 제41회 한국여성대회에 참여했습니다.전국 각지에서 다양한 빛깔을 가진 많은 시민들이 모여「빛의 혁명을 완수하라! 성평등이 민주주의의 완성이다」라는 성평등을 향한 구호를 외치며 서로를 지지하고 응원하는 시간이었는데요.이 날은 성폭력 피해자 최말자님의 축사를 시작으로 성평등 디딤돌, 걸림돌, 올해의 여성운동상을 발표하고, 여성들의 연대 발언, 참가 단체들의 멋진 깃발 입장과 거리 행진까지 진행되었습니다.회원분들과 함께 해서 즐거웠어요.추운 날 고생 많으셨고, 내년에도 함께 해요♡ 2026. 3. 9. [활동사진] 2월 소모임 뚜벅뚜벅 항가울산 걷기 후기 2026년 병오년을 맞이하여 2월 21일(토) 첫 뚜뚜모임을 진행했습니다. 첫 모임은 안산 사동 항가울산 숲길(항가울산-갈대습지공원-본오뜰) 일대로청명한 하늘 아래에서 항가울산 숲길을 함께 걸었어요. 총 6명이 사리역에서 만나 서로 인사를 나누며 함께 걷기 시작했고풍성한 간식과 도시락을 나누며 올해에도 뚜뚜 모임을 잘 해보자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걷기 모임 이후에는 참가자 소감을 나눈 후 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좋은 사람들과 좋은 날씨에 좋은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하루였다.""행복하고 소중한 시간을 만들어줘서 고마웠다. " 차기 일정은 3월 21일(토) 수리산 둘레길입니다.뚜뚜 모임은 누구나(비회원 포함) 참여가 가능하니 많은 관심 바랍니다♡ '뚜(벅)뚜(벅)'은 어떤 모임인가요?일과 돌봄에 힘들고 .. 2026. 2. 23. [기자회견문] 고용노동부는 천만 여성노동자를 버렸다,고용노동부는 여성고용정책과 폐지 말고 확대·강화하고 여성노동정책 책임져라! [기자회견문] 고용노동부는 천만 여성노동자를 버렸다,고용노동부는 여성고용정책과 폐지 말고 확대·강화하고 여성노동정책 책임져라! 이재명 정부는 여성가족부를 확대 개편하면서 성평등가족부로 명칭을 바꾸고, 고용노동부로부터 여성노동정책 일부 업무를 이관하겠다고 발표했다. 성인지 감수성에 기반한 여성노동정책을 이원으로 추진하겠다는 것이었다. 이어 9월 29일, 고용노동부의 여성고용정책과 폐지가 보도되었다. 여성고용정책과 폐지 보도가 있던 9월 29일 당일 “고용노동부 실/국 등 하부조직 개편방안은 확정된 바 없으므로 보도에 신중을 기해주길 바란”다던 고용노동부는 바로 다음날인 9월 30일, “여성고용정책과는 폐지되지만 담당 업무는 일부 성평등가족부로 이관되고 그밖의 업무는 고용문화개선정책과에서 차질없이 수행할 예.. 2025. 10. 16. 이전 1 2 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