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60모임6 [활동사진] 3월 뚜뚜모임 태안 태배길 후기 3월 뚜뚜모임 태안 태배길 후기 2025년 첫 뚜뚜 걷기 모임은 3월 셋째 주 토요일(3월 15일)에 진행되었다. 이번 걷기 장소는 태안 태배길이었다. 작년 3월 방문했던 곳이 너무 감동적이어서, 다시 한번 가보자는 뚜뚜벗들의 의견을 모아 재방문을 결정했다. 함께하고 싶은 벗들과 또 한 번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자 했다. 먼 거리 나들이에서 가장 큰 고민은 이동수단이었다. 개인 차량을 나눠 타야 할지, 한 대로 함께 가야 할지 논의하다가, 한정희 샘께 남편분의 차량을 빌릴 수 있는지 부탁드렸다. 다행히 흔쾌히 지원해 주셔서, 뚜뚜벗들이 안심하고 신청할 수 있었다. 차량 운전은 뚜뚜지기가 맡았으며, 일일 자동차보험도 가입한 후 걷기 일정을 구상하며 설레는 마음으로 매운고추 어묵김밥과 간식을 챙겨 출발했다. .. 2025. 3. 18. ☆ 3월 뚜벅 뚜벅 _ 같이 걸어요! ☆ ☆ 3월 뚜벅 뚜벅 _ 같이 걸어요! ☆ ● 일정 : 3월 15일(토) 아침 8시~저녁7시 이내 (왕복 이동 시간 포함이며, 교통량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장소 : 태안 태배길● 집결 시간 및 장소 : 아침 8시, 상록구 체육관 주차장● 참가비 : 1만원 (1~15천원 내외의 점심 식사비로 사용됩니다!)● 교통비(톨비 및 주유비) : 1/n 개인 부담● 준비물 : 가벼운 마음, 편안한 신발, 간편한 간식 💜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1. 운동을 시작하고 싶은데 아직 못하신 분2. 자연에서 치유되고 싶은 분3. 유쾌하고 따뜻한 친구를 만들고 싶으신 분4. 안전한 공간에서 가볍게 걷고 싶은 분5. 어디든 새로운 공간에서 영감 받고 싶은 분 💜 참가신청https://forms.gle/RcqLiU.. 2025. 3. 4. [활동사진] 11월 뚜뚜모임 창경궁 걷기 후기 [활동사진] 11월 뚜뚜모임 창경궁 걷기 후기 세달전에 예약되어 있는 공연을 과감히 포기하고 난 가을나들이를 택한 뒤 상록수역으로 향하는 발걸음이 가벼웠다.언니들과 만나 전철을 타자마자 수다 삼매경에 빠졌고 많은 인파속에서 몰래먹은 초콜릿은 이루 말할수 없을만큼 달콤햇다 꼭 내 마음과 같았다. (선애고마워♡) 혜화역 밖으로 나오자 왜이리 날씨는 좋은지 도파민이 샘솟기 시작했다.날씨에 취하고 예쁜 단풍에 취하고...(생략ㅋ)창경궁.서순라길.청계천은 각기다른 매력을 가진 명소들였다 고궁의 웅장한 분위기와 자연의 조화가 잘 이뤄져 넘 인상적이였고 서순라길은 현대적 매력을 느낄수 있는 서울의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곳 작은 까페와 아기자기한 상점들이 즐비해 있었다.청계천은 여유로운 산책을 즐길 수 있는곳 으로 도.. 2024. 11. 20. [활동사진]10월 뚜뚜모임 전등사 정족산 둘레길 걷기_후기_2부 [활동사진]10월 뚜뚜모임 전등사 정족산 둘레길 걷기_후기_2부 나이가 들다보니 총명함이 줄어듭니다. 10월 19일 토요일 가족여행 일정과 뚜뚜모임 참석을 중복으로 잡고 아차 했어요. 가족에겐 살짝 미안했지만, 가족여행을 2박3일에서 1박2일로 줄였어요. 리더로서 늘 애쓰는 문옥샘과 한양 그 먼길을 달려와 우릴 챙기는 클라라를 생각하며 망설임 없이 선택했어요.설레는 마음으로 새벽 일찍 일어나 준비하고, 늦지 않게 상록수체육관까지 가야지 했지만, 그건 그냥 생각이었을 뿐, 가다 보니 일 분쯤 늦겠더라구요. 톡을 보냈더니 천천히 오라는 클라라의 답은 왜 그리 따뜻하게 느껴지던지요. 아무튼 저는 총 인원 8명 중 8등으로 스타렉스에 탑승했어요. 8시 조금 넘어서 강화도 전등사로 출발했어요. 운전은 현선샘이 맡.. 2024. 10. 31. [활동사진]10월 뚜뚜모임 전등사 정족산 둘레길 걷기_후기_1부 [활동사진]10월 뚜뚜모임 전등사 정족산 둘레길 걷기_후기_1부 2024년 10월 19일 강화도 전등사 정족산 둘레길 걷기를 다녀와서50년 만에 처음으로 강화도에 간다는 기대감으로 잔뜩 간식을 싸들고 차를 타자마자 먹방과 드라마 얘기로 웃음꽃 피는 여행이었다. 너무 쉼 없이 수다를 떨어서 신규회원님의 컨디션은 어떨지가 제일 걱정이고 우리가 너무 기뻐 어린아이처럼 기분이 업되어 너무 신난 하루였다푸르른 하늘이 어찌나 좋던지 바람도 불어주고 따뜻한 햇살도 우리를 맞이해주어서 금상첨화였다. 정족산은 높지는 않지만 처음부터 조금 가파른 느낌으로 산행을 했으며 정상에서는 바다와 강과 들이 한눈이 보여서 이색적이라는 느낌을 받았으며 더욱 신기했던 것은 바위들이 너무 반짝반짝 여서 누가 보석을 뿌려둔 것 같은 착각도.. 2024. 10. 31. 이전 1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