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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노동자회13

[온라인 후원의밤] 함께한 사람들의 이야기4- 용감한 여자들의 목소리가 바꿔온 세상 : 평등의전화 26년 여성노동자회는 차별과 혐오가 만연한 일터와 삶터를 살아가며 평등과 존중이 무엇일지 고민하는 수많은 후원회원, 지지자들과 함께 길을 만들어왔습니다. 더 많은 사람들과 평등의 길을 만들기 위해 우리가 어떻게 연결되어 왔고, 연결되기 위해 노력해왔는지를 풀어내고자 합니다. 후원의밤 전까지 매주 2-3편, 전국의 여성노동자회와 연결된 이들의 이야기를 풀어냅니다. ****************** 1995년 시작한 서울여성노동자회 평등의전화의 역사를 오롯이 함께한 사람이 있습니다. 공인노무사이자 심리상담전문가 홍수경, 평등의전화 자문활동 23년간 홍수경 노무사는 우리 사회가 지금보다 좀 더 나은 사회가 될 수 있도록, 여성노동자가 처한 문제적 현실을 발견하고, 귀 기울여 들어주고, 함께 고민하자고 손 내밀어 왔습.. 2021. 9. 23.
[온라인 후원의밤] 함께한 사람들의 이야기3- 전북 여성노동자회에는 후원영업왕이 있다?! 후원영업왕 허영님의 이야기! 여성노동자회는 차별과 혐오가 만연한 일터와 삶터를 살아가며 평등과 존중이 무엇일지 고민하는 수많은 후원회원, 지지자들과 함께 길을 만들어왔습니다. 더 많은 사람들과 평등의 길을 만들기 위해 우리가 어떻게 연결되어 왔고, 연결되기 위해 노력해왔는지를 풀어내고자 합니다. 후원의밤 전까지 매주 2-3편, 전국의 여성노동자회와 연결된 이들의 이야기를 풀어냅니다. ****************** 성평등노동은 '배우지 않아' 잘 모르지만, 차별은 ❌거부❌한다! 지(구를) 포(장하는) 사(람), 허영님과 전북여성노동자회기 연을 맺으신지도 어언 7년❗️ 2020년 한 해동안 전북여노와 연결 해주신 후원자만 무려 10명❗️ 지.포.사에서 해결하고자 하는 일과 전북여노에서 하는 일의 연결고리를 찾은 허영님의 이야기를 나.. 2021. 9. 23.
[온라인 후원의밤] 함께한 사람들의 이야기2- 대구에서 일하는 페미니스트로 살아남기 여성노동자회는 차별과 혐오가 만연한 일터와 삶터를 살아가며 평등과 존중이 무엇일지 고민하는 수많은 후원회원, 지지자들과 함께 길을 만들어왔습니다. 더 많은 사람들과 평등의 길을 만들기 위해 우리가 어떻게 연결되어 왔고, 연결되기 위해 노력해왔는지를 풀어내고자 합니다. 후원의밤 전까지 매주 2-3편, 전국의 여성노동자회와 연결된 이들의 이야기를 풀어냅니다. ****************** 은 대구여성노동자회의 페미노동 소모임으로 2018년 모임이 만들어진 후 현재까지 활동을 이어오고 있어요. 🎈꿈을 위해 서울로 가게 된 두유 ✨비건을 지향하는 씨익 💪일하는 곳에서 당당하게 페미니스트라고 밝히는 써니 그들이 어떻게 페노에 오게 되었는지, 대구에서 일하는 페미니스트로 살아가는 건 어떤지, 그리고 까지 솔직하.. 2021. 9. 23.
[온라인 후원의밤] 함께한 사람들의 이야기1- 느슨하게, 함께 판을 만들어가는 페미워커클럽 멤버들의 이야기 여성노동자회는 차별과 혐오가 만연한 일터와 삶터를 살아가며 평등과 존중이 무엇일지 고민하는 수많은 후원회원, 지지자들과 함께 길을 만들어왔습니다. 더 많은 사람들과 평등의 길을 만들기 위해 우리가 어떻게 연결되어 왔는지, 함께 어떤 여정을 거쳤는지 담아냅니다. 후원의밤 전까지 매주 2-3편, 전국의 여성노동자회와 연결된 이들의 이야기를 풀어냅니다. ****************** 첫번째로는, 한국여성노동자회 소모임 '페미워커클럽'멤버들과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일하는 페미니스트들'이 모여 성평등노동의 관점을 가지고 여러 활동을 펼쳐가는 공간에 '몸을 담군' 윤정, 혜리, 민경의 이야기. 각자의 위치에서 할 수 있는 것들을 해내며 서로의 연결을 확인하고, 함께 무언가를 쏘삭거리는 우리의 면면을 나누고자 .. 2021. 9.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