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추천2 [ 페미니즘으로 책/영화 보고 이야기하는 모임 ‘이프’에 함께해요!]📚 이프 8월의 책 《슬픈 카페의 노래》 [ 페미니즘으로 책/영화 보고 이야기하는 모임 ‘이프’에 함께해요!]📚 이프 8월의 책 《슬픈 카페의 노래》사랑은 왜 그렇게 외로운가요?‘여성다움’은 누가 정하는가요?공동체는 언제 환대하고, 언제 밀어내는 걸까요?고독하지만 사랑하고자 했던 한 여성의 이야기.황량한 마을 한가운데, 작은 카페가 만들어낸 기묘한 관계의 풍경.이 책과 함께, 우리가 나누고 싶은 이야기가 많아집니다.8월, 이프에서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눠요.💜일시: 8월 29일 (금) 저녁 7:30💜 장소: 온라인 ZOOM💜 참가비: 회원 무료 / 비회원 5,000원농협 351-0149-6432-49 사)안산여성노동자회💜 참여신청 : https://forms.gle/619v9rj8iFqLMAap8 💜 이프소개어려운 말 몰라도 됨!듣기만.. 2025. 8. 6. [페미니즘으로 책/영화 보고 이야기하는 모임 이프 함께해요!]_2월 모임안내 [페미니즘으로 책/영화 보고 이야기하는 모임 이프 함께해요!]설 연휴 잘 보내셨나요?이번에 같이 이야기 해볼 책은 슈나우라 테일러의 "짐을 끄는 짐승들" 입니다!■ 책소개노동, 장애, 동물권이 연결된다고?우리 사회는 “일을 해야 가치 있는 존재” 라고 말하고는 합니다.사람도, 동물도 마찬가지입니다.농장에서 일하는 소, 식탁에 오르는 돼지, 실험실의 원숭이, 토끼 등우리는 동물을 ‘쓸모’로 판단합니다.일하거나, 먹을 수 있거나.장애인은?“노력하면 다 할 수 있어!”그런데, 왜 모든 사람이 일을 해야만 가치 있는 걸까?장애가 있으면 일하기 어려울 수도 있어.하지만 존재 자체가 ‘무가치’한 건 아니잖아?우리는 왜 ‘일’을 안 하면 쓸모없다고 여길까?동물과 장애인, 노동을 강요당하거나 배제되는 이유는 같을까?진.. 2025. 2. 4.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