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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즘38

[활동스케치] 여름사냥이 시작되는 7월 활동소식 🌞 [활동스케치] 여름사냥이 시작되는 7월 활동소식 🌞 7월의 안산여노는 쉼 없이 달렸습니다! 🌴 [전국 워크숍 @제주] 6월 25~28일, 전국 여성노동자회 활동가들이 제주에 모여 성별임금격차 해소 전략과 활동 방향을 함께 모색했습니다. “성별임금격차 해소, 이제 지역에서 답을 찾는다.” 🎬 [이프 토론모임 / 영화 서브스턴스] “50+ 이후에도 삶은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 현대사회의 잔인한 아름다움에 휘둘리지 말자, 페미니즘으로 더 깊게 이야기한 시간. 📝 [와글와글 페미글방] ‘나의 연대기’를 바탕으로 모방시를 쓰고 합평했습니다. 세대가 달라도 여성들의 삶은 닮아 있었고, 그만큼 가부장제의 벽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죠. 📣 [지역연대 / 강연] 안산 여성단체 연합과 시민사회연대가 함께한 ‘여.. 2025. 7. 31.
[ 페미니즘 토론모임, " 7월 이프" 에 초대합니다! ] 영화 '서브스턴스' [ 페미니즘으로 책/영화 보고 이야기하는 모임 ‘이프’에 함께해요!] 🎬 이번 달의 영화는?바디호러 + 페미니즘 + 외모강박의 끝판왕《서브스턴스 The Substance》 🧠 전국의 엘리자베스들에게 묻습니다.한 번쯤 “새로운 나” 를 꿈꿔본 적 있나요?혹은 자기혐오, 외모강박, 노화에 대한 공포를 느낀 적은요? 이상하고, 기괴하고, 조금 무서운 이야기.편하고 안전한 공간에서 함께 나눠봐요. 모든 엘리자베스들이여, 모여라! 💜일시: 7월 22일(화) 저녁 7:30 💜 장소: 온라인 ZOOM 💜 참가비: 회원 무료 / 비회원 5,000원농협 351-0149-6432-49 사)안산여성노동자회 💜 신청: https://forms.gle/CH2FcmyteZsdfLpD9 💜 이프소개 어려운 말 몰라도.. 2025. 7. 1.
[활동스케치] 여름이 다가오는 소리가 들리는 6월 활동소식 [활동스케치] 여름이 다가오는 소리가 들리는 6월 활동소식 🌎 [세계환경의날 @제주]“플라스틱 오염 종식!”작은 습관이 지구를 바꿉니다.지금 여기서부터, 함께 시작해요 🌱 ✌️ [평택기지 평화걷기]멀지 않은 길 위에서 만난, 먼 곳의 따뜻한 시선.“우리의 소원은 평화!”전쟁 없는 미래, 우리가 만들어요. 📖 [한강 『소년이 온다』 독서모임]피해자도, 가해자도, 그저 생존자였던 이야기.“기억을 남기는 일이 곧 저항입니다.”이 책은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었습니다. 📢 [임금차별 타파주간]여성 비정규직, 1년 중 145일째부터는 무급입니다.이제는 선언이 아니라 실행이 필요할 때!고용평등상담실 복원, 성평등 노동정책 강화, 지금 당장! 📌 [시민포럼 / 지역소식]🗓️ 7월 2일(화) “한국 민주주의,.. 2025. 6. 24.
[임금차별타파주간 연속기고 ⑦]여성노동자의 마지막 버팀목, 고용평등상담실을 되살려라- 성평등 노동 실현을 위한 추진체계가 필요하다 [임금차별타파주간 연속기고 ⑦] 여성노동자의 마지막 버팀목, 고용평등상담실을 되살려라- 성평등 노동 실현을 위한 추진체계가 필요하다임금차별타파주간을 맞아 5월 27일 열린 기자회견에서 박명숙 인천여성노동자회 회장은 성평등 노동 실현을 위한 구체적 제도개혁 과제를 제시했다.박 회장은 "여성노동자 하면 먼저 떠오르는 단어가 비정규직, 단시간근로, 저임금, 성차별, 성희롱, 불안정 고용"이라고 했다. 그러나 이러한 구조적 문제를 해결할 책임 있는 행정체계는 어디에도 보이지 않는다고 지적했다.박 회장은 성평등 노동정책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노동부 내 차별시정국 신설을 제안했다. 고용평등정책을 총괄하는 부서로서 고용평등부서가 중심이 되어 지방노동관서까지 일관된 행정체계가 구축돼야 한다는 것이다.박 회장은 윤석열.. 2025. 6. 17.
[임금차별타파주간 연속기고 ⑤]"방송작가는 왜 대부분 여성이냐고요? 비정규직이기 때문입니다" - 특수고용 여성노동자의 현실 [임금차별타파주간 연속기고 ⑤]"방송작가는 왜 대부분 여성이냐고요? 비정규직이기 때문입니다" - 특수고용 여성노동자의 현실 “여성 비정규직, 1년 중 145일째부터 무급입니다”2024년 기준, 여성 비정규직의 월 평균임금은 169만 원으로, 남성 정규직의 430만 원에 비해 39.4%에 불과합니다. 이를 연간으로 환산하면, 여성 비정규직은 1년 중 144일만 임금을 받고, 145일째부터는 무급으로 일하는 셈입니다. 그래서 올해 5월 25일은 '임금차별타파의 날', 5월 25일부터 5월 31일의 한 주는 '임금차별타파주간'이었습니다.성별임금격차, 이제는 끝내야 하지 않겠습니까?성별임금격차 해소를 바라는 목소리, 2025 임금차별타파주간 연속기고기사로 만나봅니다. "방송작가 생활을 하면서 가장 많이 들은 질.. 2025. 6. 17.
[임금차별타파주간 연속기고 ③] 새 정부, 성평등 노동으로 응답하라 - 마창 현장 기자회견에서 터져나온 여성노동자의 요구 [임금차별타파주간 연속기고 ③] 새 정부, 성평등 노동으로 응답하라 - 마창 현장 기자회견에서 터져나온 여성노동자의 요구 “여성 비정규직, 1년 중 145일째부터 무급입니다”2024년 기준, 여성 비정규직의 월 평균임금은 169만 원으로, 남성 정규직의 430만 원에 비해 39.4%에 불과합니다. 이를 연간으로 환산하면, 여성 비정규직은 1년 중 144일만 임금을 받고, 145일째부터는 무급으로 일하는 셈입니다. 그래서 올해 5월 25일은 '임금차별타파의 날', 5월 25일부터 5월 31일의 한 주는 '임금차별타파주간'이었습니다.성별임금격차, 이제는 끝내야 하지 않겠습니까?성별임금격차 해소를 바라는 목소리, 2025 임금차별타파주간 연속기고기사로 만나봅니다. "김순희 전국금속노조 경남지부 부지부장은 윤석.. 2025. 6. 16.
[임금차별타파주간 연속기고 ②] 노동법을 안 지키는 게 당연한 곳, 그게 마트입니다. [임금차별타파주간 연속기고 ②] 노동법을 안 지키는 게 당연한 곳, 그게 마트입니다“여성 비정규직, 1년 중 145일째부터 무급입니다”2024년 기준, 여성 비정규직의 월 평균임금은 169만 원으로, 남성 정규직의 430만 원에 비해 39.4%에 불과합니다. 이를 연간으로 환산하면, 여성 비정규직은 1년 중 144일만 임금을 받고, 145일째부터는 무급으로 일하는 셈입니다. 그래서 올해 5월 25일은 '임금차별타파의 날', 5월 25일부터 5월 31일의 한 주는 '임금차별타파주간'이었습니다.성별임금격차, 이제는 끝내야 하지 않겠습니까?성별임금격차 해소를 바라는 목소리, 2025 임금차별타파주간 연속기고기사로 만나봅니다."김씨는 2011년 입사 후 2024년까지 14년간 마트에서 일했다. 입사 후 첫 3년.. 2025. 6. 16.
💜『여성의 광장 정치, 차이와 돌봄의 민주주의』참여신청💜 💜『여성의 광장 정치, 차이와 돌봄의 민주주의』참여신청💜함께 변화를 만든 여성들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윤석열 탄핵 촛불집회의 중심에 서 있던 2030 여성들.K팝 응원봉을 들고 광장을 환하게 밝히고,강남역 시위부터 미투운동까지 현장 곳곳에 함께한 여성들이 있었습니다.차이를 존중하고 돌봄을 실천하며,세대를 넘어 함께 연대했던 여성들의 정치적 경험을 공유하는 자리입니다.✅일시: 2025년 6월 20일(금) 오전 10시 30분✅장소: 안산YWCA 4층 교육실✅강사: 엄혜진 교수 (경희대 후마니타스)✅신청대상: 누구나 환영!✨참여 신청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fXb_K_L6uYC7g2Y3Im06H3qGSX76taszb04NevHvd-qpS-kQ/viewform 2025. 6. 12.
[ 페미니즘 토론모임, " 6월 이프" 에 초대합니다! ] 가녀장의 시대, 이슬아 [ 페미니즘으로 책/영화 보고 이야기하는 모임 ‘이프’에 함께해요!] “아버지는 없다. 어머니는 지쳤다.딸이 집안을 이끈다.”우리는 지금, 가부장도 가모장도 아닌‘가녀장의 시대’를 살고 있다. 이번에 함께 읽을 책은이슬아 작가의 『가녀장의 시대』입니다. 이 책은 ‘가부장제 이후’의 시대,사라진 아버지와 손 놓은 어머니 사이에서딸이 집안을 먹여살리고, 돌보고, 이끄는 이야기입니다.글쓰기와 노동, 돌봄과 정, 밥벌이와 사랑까지.그 무게를 홀로 짊어진 딸의 서사를 통해우리는 가족이라는 공동체,여성의 생존과 권위, 삶의 구조 자체를 다시 묻게 됩니다.한 사람의 분투를 따라가다 보면,어느 순간 나의 이야기처럼 아프고도 웃기고도 찡한 순간들이 찾아옵니다.이슬아 작가 특유의 유머감각과 따뜻한 페미니즘 시선이시원하게 .. 2025. 5.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