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무즈파병1 [공동성명] 학살과 군사주의를 멈추지않고 기후정의는 없다 #공동성명[학살과 군사주의를 멈추지 않고 기후정의는 없다]- 이재명 정부는 호르무즈 파병 검토를 즉각 철회하라이재명 정부가 호르무즈 해협 파병을 검토하고 있다. 정부는 ‘국민의 안전’과 ‘국익’, ‘항행의 자유’를 이유로 들고 있다. 그러나 지금 호르무즈 해협의 위기를 만든 것은 미국과 이스라엘이다. 두 나라는 지난 2월 28일 이란을 선제공격했고, 폭격 첫날 미나브의 학교에서 175명의 어린이와 교직원이 목숨을 잃었다. 휴전 이후에도 공격은 반복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한국군을 보내는 것은 안전을 지키는 일이 아니라 학살과 파괴에 동참하는 일이다.기후정의운동은 이 파병에 분명하게 반대한다. 군사주의는 기후위기를 초래한 중요한 원인 중 하나다. 군대는 세계에서 가장 거대한 화석연료 소비 주체 중 하나다.. 2026. 9. 15.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