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766 가사노동자권리보장법 제정 1만인 서명운동 가사노동자권리보장법 제정 1만인 서명운동 (google.com) 가사노동자권리보장법 제정 1만인 서명운동 가사노동자들은 우리나라에서 1953년에 근로기준법이 제정된 이래로 지금까지 가사서비스의 이용자들이 사업주가 아니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그동안 근로기준법은 물론 다른 노동관계법의 적용 docs.google.com 가사노동자들은 우리나라에서 1953년에 근로기준법이 제정된 이래로 지금까지 가사서비스의 이용자들이 사업주가 아니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그동안 근로기준법은 물론 다른 노동관계법의 적용을 받지 못한 채 사각지대에서 방치되어 왔습니다. 이렇듯 사회보장 전반에서 배제되어 현재 60만명에 달하는 가사노동자들은 열악한 노동조건과 생계불안에 시달리고 있으며, 최근에는 코로나19로 인해 방문가정 수가 크게 줄었.. 2021. 3. 2. 2021 안산양지지역자활센터 예산서 공고 사회복지법인 및 사회복지시설 재무·회계규칙 제10조 제4항에 의거 「2021 안산양지자활센터 예산서」를 아래와 같이 공고합니다. ◎ 공고기간 : 2021. 2. 26. ~ 3. 18. ◎ 공고방법 : 시 게시판 및 홈페이지 공고 ◎ 공고내용 : 1. 경기안산양지지역자활센터 예산서 1부. 끝 더보기 2021. 2. 26. 2020 안산양지지역자활센터 세입·세출결산서 공고 사회복지법인 및 사회복지시설 재무·회계규칙 제10조 제4항에 의거 「2020 안산양지자활센터 세입·세출결산서」를 아래와 같이 공고합니다. ◎ 공고기간 : 2021. 2. 26. ~ 3. 18. ◎ 공고방법 : 시 게시판 및 홈페이지 공고 ◎ 공고내용 : 1. 2020 안산양지지역자활센터 세입·세출결산서 1부. 2. 2020 후원금수입 및 지출결과보고서 1부. 3. 한시적 인건비 결산보고 1부. 끝. 더보기 2021. 2. 26. 2020 안산여성노동자회 사업보고 영상 https://youtu.be/_HDci7Gp86s 더보기 2021. 2. 25. 2021 정기총회 자료집 2021년 정기총회 자료집을 게시합니다.총회기간이 지나 자료집은 삭제합니다정회원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감사합니다.더보기 2021. 2. 24. [카드뉴스]처벌조항 없는 인신매매특별법은 필요 없다! 2021. 2. 22. 여성주의 책모임 IF, 2월 모임 일정 변경 안내 이프 2월 독서모임, 사정으로 인하여 3월 2일(화) 오후 7시30분으로 미뤄졌답니다. 이프 벗들은 두번, 세번 다시 한 번 읽어보고 싶은 책이라고 하네요ㅎㅎ 한 번 읽으면 손에서 떨어지지 않는, 책장이 슈루룩 넘어가는 황정은 작가의 연년세세. 한 가족의 이야기이기도 하고, 여성의 이야기이기도 하며 책을 읽는 독자의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이번 3월 2일 모임에서 이프는 어떤 이야기들을 나누게 될까요? 누구든 마음 닿는 분들은 늦은 2월 모임에 함께 해요! 2021. 2. 22. [보도] 경기여성네트워크, 서울시 전 비서실장 경기TP 원장 임명 반대 성명서 경기여성네트워크, 서울시 전 비서실장 경기TP 원장 임명 반대 성명서 (kyeongin.com) 경기여성네트워크, 서울시 전 비서실장 경기TP 원장 임명 반대 성명서 경기권 여성시민사회단체들이 18일 오성규 전 서울시 비서실장의 경기테크노파크 원장 임명을 앞두고 `경기테크노파크 신임 원장 후보의 자진사퇴와 경기도의 임명절차 중단을 요구한다`는.. m.kyeongin.com 더보기 2021. 2. 19. [성명서] 경기테크노파크 신임 원장 후보의 자진사퇴와 경기도의 임명절차 중단을 요구한다. 현재 경기도에서는 지식산업의 기술고도화, 기술집약적 기업의 창업, 경기지역의 산학연관 유기적 협력체제 구축 등을 목적으로 중소벤처기업부와 경기도, 안산시가 출자한 산하기관 ’재)경기 테크노파크‘를 두고 있다. 이 기관의 장 임명과 관련하여 절차가 진행 중에 있으며 특정인이 경기테크노파크의 신임 원장으로 인사위원회 추천을 거쳤다고 한다. 이러한 절차에 따라 중소벤처기업부의 승인 결정이 있을 경우 경기도지사의 최종 임명으로 갈 공산이 크다. 문제는 그 특정인이 누구인가에 있다. 현재 밝혀진 바에 의하면 서울시 전 비서실장 오성규다. 고 박원순 전 시장의 성폭력 사건을 비롯, 비서실 직원의 성폭력 사건에 대한 법적 처벌 등 일련의 분노스러운 과정의 지근 거리에 있었던 당사자로, 누구보다 책임감을 갖고 이성적 .. 2021. 2. 19. 이전 1 ··· 77 78 79 80 81 82 83 ··· 8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