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737 [성명] 노동현장에서 임신·출산·육아로 인한 성차별이 더 이상 존속할 수 없도록고용노동부와 법원은 책임을 다하라!남양유업 홍원식 회장은 엄정한 법의 심판을 받아라! [성명] 노동현장에서 임신·출산·육아로 인한 성차별이 더 이상 존속할 수 없도록고용노동부와 법원은 책임을 다하라! 남양유업 홍원식 회장은 엄정한 법의 심판을 받아라! 남양유업 홍원식 회장이 육아휴직을 신청한 직원의 부당한 인사에 직접 개입한 정황이 드러났다. 9월 6일, SBS는 홍원식 회장이 육아휴직을 다녀온 홍보팀장(이하 A씨)을 강하게 압박하여 퇴출시키고자 부당지시를 직접 자행한 정황을 단독 보도했다. 남양유업은 2013년에도 여성노동자들에게 결혼, 출산을 이유로 퇴직을 강요해 고발당했고, 고발당했음에도 개선없이 성차별적 기업 운영을 지속해왔다. 2021년 기업공시 자료에 따르면 남양유업의 여성임원은 비상근임원 단 한명 뿐이다. 노동자 규모도 생산직은 남성 934명 / 여성 206명, 관리직은 남성.. 2021. 9. 8. 안산시 성별임금격차 해소를 위한 포럼 안산여성노동자회와 안산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안산시 성별임금격차 해소」를 주제로 포럼을 개최합니다. 성별임금격차 현황과 성평등 노동 행정체계를 중심으로 살펴보고자 해요.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참여신청 : https://bit.ly/성별임금격차 참가 신청서 ■ 2020년 기준 남녀 성별임금격차는 100:67로 나타나고 있다. 이는 가부장적인 직장문화에서 비롯된 것이며, 일례로 서울시에서 투자출연기관 22곳을 기준으로 성별임금격차를 조사한 결과 노동 docs.google.com 2021. 9. 1. 페미노동아카데미 시즌5 - "2030 혼자가 아니야, 아무튼 언니" 안내 여러분~ 페미노동 아카데미 시즌 5 " 2030 혼자가 아니야, 아무튼 언니" 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 ! ! 먼저, 아래의 포스터를 한 번 쭉~~ 봐주세요 ! 이번 페미노동아카데미는 2030 세대의 어려움을 더욱 들여다보기로 했습니다. 여러 가지 많은 어려움이 있겠지만, 그중에서도 -채용 성차별 -직장 내 성적 괴롭힘, 괴롭힘 -부당해고 -업무상 성차별 등 과 같은 일터에서의 부당함과 성차별 조직문화에 대해 보려고 합니다. 9월 25일 토요일 2시에 시작합니다 : ) 첫 만남에서는 일터에서 성차별로 인한 나의 상처, 화남, 고민 등을 이야기하며 함께 공감하고 위로하며 툴툴 털어버리는 자리를 준비했어요! 그리고 10월 2일 토요일 2시 두 번째 만남 ! 이 .. 2021. 8. 26. 여성주의 책모임 IF, 9월 독서모임 일정 안내 9월의 이프는 「남자다움이 만드는 이상한 거리감_페미니스트가 말하는 남성, 남성성 그리고 사랑」으로 나눔을 합니다! 8월은 독서하며 잠시 휴식을 가지고 9월에 만나요 :) 신청방법: 이메일, 전화, 댓글, SNS(페북/인스타)쪽지&댓글, 구글폼 구글신청서: https://docs.google.com/forms/d/19BVBq9a_MRxoFOz9eU0H0-SYfBvmsjQicsNDJl37ur4/ 소모임 이프 9월 신청서 9월의 이프는 책으로 나눔합니다! 이프 소모임 회원이 아니더라도 누구나! 참여 가능합니다~!! 일시 : 9월 14일(화) 오후 7시 30분 장소 : 온라인 / 오프라인 동시 docs.google.com 9월 소모임은 온/오프 동시진행 예정이나, 코로나 방역수칙에 따라 조정될 수 있습니다. .. 2021. 8. 4. "2030 혼자가 아니야, 아무튼 언니" 일정 변경 안내 페미노동아카데미 시즌5 2030 혼자가 아니야, 아무튼언니 일정이 연기되었습니다. 변경된 일정은 추후 재공지하겠습니다. 소중한 시간 비어두셨을텐데 죄송합니다. 9월에 진행될 예정이오니,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2021. 8. 2. [공동논평] 여성은 자신의 기량을 발휘할 최적의 복장을 선택할 권리가 있다 -저열한 사상검증과 백래시를 멈춰라! 독일 여자 기계체조 대표팀 선수들이 기존의 '레오타드' 유니폼을 착용하지 않고 몸통부터 발목까지 덮는 유니타드를 입고 도쿄 올림픽에 참가했다. 노르웨이 비치핸드볼 여자대표팀은 비키니 하의 대신 반바지를 입고 경기에 참가했다. 체조선수들도, 비치핸드볼 선수들도 “유니폼이 노출이 심하고 불필요하게 성적인 느낌을 준다. 특히 생리할 때 불편하다”고 주장해왔다. 유니폼은 선수들이 운동할 때 최대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기능적으로나 심리적으로 선수들을 보조해주어야 한다. 하지만 지금껏 여성들은 자신의 기량을 향상시켜줄 유니폼을 선택할 자유조차 없었다. 이제서야 비로소 여성들이 용기를 내어 자신의 불편을 말하고 성적 대상화를 거부하는 의견을 내고 있다. 이런 상황에 대한민국 금메달리스트 안산선수의 숏컷이 페미니.. 2021. 8. 2. [성명] 2022년 최저임금, 저임금 여성노동자의 현실을 외면했다 2022년 최저임금, 저임금 여성노동자의 현실을 외면했다 결국 약속은 지켜지지 않았다. 2022년도 적용 최저임금 9,160원. 최저임금 1만원을 공약했던 문재인 정부는 코로나 재난으로 인한 저임금, 비정규직 노동자의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끝내 이들을 외면했다. 문재인 정부 5년간의 최저임금 인상률은 평균 7.3%로 박근혜 정부 때의 7.4%보다도 낮은 수준을 기록하게 되었다. 이번에도 어김없이 최저임금 결정은 사회적 합의가 아닌 가장 낮은 최저임금 인상을 두 해 연속으로 결정하는 기록을 세운 바 있는 공익위원들의 안으로 표결에 부쳐졌고, 노동자위원 절반이 퇴장하고 사용자위원 모두가 기권표를 던진 상태에서 결정되었다. 이번 결과는 코로나로 인해 가장 타격을 입은 비정규직과 여성노동자의 희망을 또 한번 앗아.. 2021. 7. 14. [활동스케치] 6월30일 전체회원 만남의 날 "일상에서 누리는 행복자랑" 안녕하세요 :) 6월 30일에 전체회원 만남의 날이 있었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얼굴을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전체회원 만남의 날을 기획하고 준비하면서 여러 가지 걱정과 고민이 있었지만 안전하고 즐겁게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기뻤습니다. 이번에는 기회가 안되어 함께하지 못한 회원님들 너무 아쉬웠습니다. 다음에는 꼭 함께 해요 ♥ 함께 하지 못한 회원님을 생각하며, 함께 한 만남을 기억하며, 카드뉴스로 기록해보았습니다. 이렇게라도 모두가 함께 해요 :) 소모임/ 하반기 관련해서 궁금한 점이 있으시거나, 그 외 문의사항이 있으신 분은 언제든지 편하게 연락 주세요! 2021. 7. 12. 경희사이버대학 입학지원 안내 한국한부모연합과 안산여노가 연대하여 위풍당당 회원 & 여노 회원을 대상으로 경희사이버대학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일반회원은 등록금의 50%, 한부모 위풍당당 회원(6개월 이상 활동한 자)은 등록금의 100%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031-405-4362로 연락 후, 본 글의 신청서를 작성하시어 awwc4362@hanmail.net로 보내 주세요. 감사합니다. 2021. 7. 9. 이전 1 ··· 69 70 71 72 73 74 75 ··· 8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