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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성명] 제국주의전쟁에 반대하는 페미니스트 선언 : 미국과 이스라엘은 이란 침략전쟁과 가자 집단학살 중단하라! "여성, 삶, 자유.", "가난, 부패, 치솟는 물가, 우리는 정권 전복될 때까지 싸울 것이다." [제국주의전쟁에 반대하는 페미니스트 선언]-미국과 이스라엘은 이란 침략전쟁과 가자 집단학살 중단하라!“여성, 삶, 자유.”, “가난, 부패, 치솟는 물가, 우리는 정권 전복될 때까지 싸울 것이다.”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 침략전쟁을 하기 불과 4일 전인 2월 24일 테헤란대학을 비롯한 여러 대학가에 울려 퍼진 외침이다. 이제 미사일과 폭격으로 그 목소리를 듣기 어렵게 됐다. 미국과 이스라엘의 침공이 이란의 민주화를 위해 싸웠던 여성들을 비롯한 민중들의 생명을 위협하고 있기 때문이다.벌써 5주째 이란 전역에 미사일과 폭탄이 떨어지고 이란 민간인들의 절규가 여기저기서 터져 나온다. 미국과 이스라엘은 이번 침공은 이란의 민주화와 핵무장 해제를 위한 예방적 공격이라 주장했지만, 미국 상원 청문회 전후에 여러 발표.. 2026. 4. 6.
[공동성명] 독감 및 패혈성 쇼크로 사망한 부천 유치원 선생님을 애도하며 - 누구도 아픔을 미안해하지 않는 사회로 : 법과 제도를 넘어 인권으로서의 '쉴 권리'보장을 촉구한다. [공동성명]-독감 및 패혈성 쇼크로 사망한 부천 유치원 선생님을 애도하며-누구도 아픔을 미안해하지 않는 사회로: 법과 제도를 넘어 인권으로서의 ‘쉴 권리’보장을 촉구한다.1. 부천 유치원 교사의 죽음은 ‘인권’이 실종된 한국 노동현장의 사회적 타살이다지난 2월, 부천 유치원에서 일하던 20대 선생님이 목숨을 잃었다. 법정 감염병인 B형 독감에 걸려 고열과 통증에 시달리면서도 그는 유치원 원장에게 “죄송하다”는 말을 남기고 출근해야 했다. 40도에 육박하는 열이 나고, 피를 토하는 지경에 이르러서야 허락된 조퇴는 너무나 늦었다. 고인이 생전 지인과 나눈 대화 속에는 “쉬라고 말을 안 하는데 어떻게 쉬냐”는 절규가 담겨 있었다. 이는 단순히 한 개인의 불운이나 특정 운영자의 비정함이 아니다. 아픈 것이 죄가.. 2026. 4. 6.
[3월 활동스케치] 봄을 맞이하는 달, 싹이 돋아나듯! [3월 활동스케치] "봄을 맞이하는 달, 싹이 돋아나듯!" 꽃봉우리가 하나 둘 피어나는 3월, 추운 겨울을 이겨내고 돋아난 힘찬 봄의 새싹처럼 안산여성노동자회는 제 41회 한국여성대회에 참여하여 성평등을 향한 구호를 힘차게 외쳤습니다. 소모임 뚜벅뚜벅은 수리한 둘레길을 함께 걸으며 따스한 봄 햇살을 느꼈고 이프도 영화 를 보고 많은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안산여성노동자회와 부설기관의 자세한 활동 소식은 이미지를 참고해주세요 :) #2026년 #안산여성노동자회 #뚜벅뚜벅걷기모임 #이프모임 #안산시여성노동자복지센터 #경기안산양지지역자활센터 2026. 3. 30.
[함께해요] 4월 뚜벅뚜벅 원고잔공원 걷기&연극 [학교가는 길] 관람 안내 안산여성노동자회 걷기 소모임 뚜벅뚜벅4월은 세월호 참사를 기억하며 단원고등학교 정문에 모여 원고잔공원을 함께 걷고 연극 [학교가는 길] 함께 봐요.1. 일시: 2026. 4. 18.(토) 10:00 2. 장소: 단원고등학교 정문3. 내용: 원고잔공원 걷기, 이동형 연극 [학교가는 길] 연극 관람4. 대상: 10명 (무료)5. 준비물: 간식, 물, 식사비(점심장소: 오백국수)6. 신청링크: https://forms.gle/VJiKbk1KAg43DTEB7'뚜(벅)뚜(벅)'은 일과 돌봄에 힘들고 지친 여성노동자들이 서로를 돌보고 치유하는 걷기 모임입니다. 2026. 3. 24.
[활동사진] 3월 소모임 뚜벅뚜벅 수리산 둘레길 걷기 후기 수리산 둘레길 걷기 후기3월 21일(토) 뚜벅뚜벅 소모임이 수리산 둘레길로 봄을 마중 나섰습니다.나지막한 산을 따라 이어진 둘레길은 다정하게 열려 있었는데요, 맨발걷기 붐 덕분인지 둘레길은 곱게 정돈되어 있었고, 따뜻해진 햇살과 봄바람이 몸과 마음을 한결 가볍게 했습니다.점심은 근처 맛집에서 맛있게 먹고 반월저수지를 한 바퀴 천천히 걸으며 모임을 마무리 했습니다."우리의 몸과 마음에도 작은 생명력이 움트는 하루였다"다음 모임은 4월 18일, 세월호 참가를 기억하며 단원고등학교 정문에 모여 원고잔공원을 걷고, 이동형 연극 [학교가는길]을 함께 관람하며 고잔동 일대를 걷습니다.'뚜(벅)뚜(벅)'은 어떤 모임인가요?일과 돌봄에 힘들고 지친 여성노동자들이 서로를 돌보고 치유하는 걷기 모임입니다. 2026. 3. 24.
[함께해요] 4월 페미니즘 이프(IF) 토론 모임 안내 ★사)안산여성노동자회 페미니즘 토론 모임 이프(IF)의 4월 모임★4월은 책 을 읽고 이야기를 나눕니다. 1980년대 실업과 빈곤에 허덕이던 아일랜드의 한 소도시에 가족과 함께 평범하게 살며 석탄을 팔던 빌 펄롱씨.크리스마스를 앞둔 어느 날 수녀원으로 석탄 배달을 나간 날, 창고에서 한 여자아이를 발견하게 된다.그리고 그 곳에서 벌어지는 불법적인 사건의 정황을 알게 되는데....💚 일시: 4월 14일 (화) 저녁 7시 30분💚 장소: 온라인 ZOOM💚 진행: 성혜💚 참가비: 무료💚 신청링크: https://forms.gle/LsaERTetvpgDZsVR7💚 문의: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DM/ awwc4362@hanmail.net⠀✨ 이프는 이런 모임이에요! ✨페미니즘으로 책 또는 영화를 보고 .. 2026. 3. 23.
[활동사진] 3월 소모임 페미니즘 토론모임 이프 후기 2026년 3월 17일(화) 첫 이프모임을 진행했습니다.총 6명이 참여하여 영화 를 각자 보고 함께 이야기를 나눴습니다.영화 속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 들었던 의문, 함께 나누고 싶었던 질문을 함께 나누고, 성범죄 알선 혐의로 재판을 서게 된 길레인이라는 여성의 삶을 살펴보고 우리에게 주는 시사점은 무엇인지도 이야기를 나눠보았습니다.이야기를 나눈 후에는 소감도 나눴습니다."따뜻한 지혜로움이 무엇인지 생각해보았고, 내가 가진 힘을 함부로 쓰지 않는 사람이 되자고 다짐했어요" "약자와 피해자의 목소리를 듣고 연대하고, 권력을 견제할 세력과 시스템을 만들고 싶어요"다음 이프 모임은 4월 14일(화) 저녁 7시 30분, 이처럼 사소한 것들(저자 클레어키건, 다산책방, 2023)을 읽고 이야기를 나눕니다.다.. 2026. 3. 19.
[함께해요] 3월 뚜벅뚜벅 수리산 둘레길 걷기 [함께해요]3월 수리산 둘레길 함께 걸어요!안산여성노동자회 걷기 소모임 뚜벅뚜벅이 수리산 산책을 나갑니다.1. 일시: 2026. 3. 21.(토) 9:00~14:00 (오전 9시 상록수체육관 주차장 집결)2. 장소: 수리산 둘레길 코스(2시간 30분~3시간 소요)[코스] 수리산 탐방안내소 주차장 → 속달동 임도 입구 → 임도오거리 → 수리사 → 탐방안내소 (원점 회귀)3. 대상: 회원, 비회원 누구나 참여 가능4. 준비물: 간식, 물, 식사비(점심장소: 주막보리밥 군포점)5. 참가비: 무료6. 신청링크: https://forms.gle/UV4oGr3p4aAFnMd6A'뚜(벅)뚜(벅)'은 일과 돌봄에 힘들고 지친 여성노동자들이 서로를 돌보고 치유하는 걷기 모임입니다. 2026. 3. 9.
[활동사진] 3.8 세계여성의 날에 함께했습니다. [3.8 세계 여성의 날]3.8 세계 여성의 날을 맞이하여 안산여성노동자회는 회원들과 함께 광화문 서십자각에서 진행된 제41회 한국여성대회에 참여했습니다.전국 각지에서 다양한 빛깔을 가진 많은 시민들이 모여「빛의 혁명을 완수하라! 성평등이 민주주의의 완성이다」라는 성평등을 향한 구호를 외치며 서로를 지지하고 응원하는 시간이었는데요.이 날은 성폭력 피해자 최말자님의 축사를 시작으로 성평등 디딤돌, 걸림돌, 올해의 여성운동상을 발표하고, 여성들의 연대 발언, 참가 단체들의 멋진 깃발 입장과 거리 행진까지 진행되었습니다.회원분들과 함께 해서 즐거웠어요.추운 날 고생 많으셨고, 내년에도 함께 해요♡ 2026. 3.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