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771 [활동스케치] 무더위 속 활력 찾기! [7월 활동스케치]장마가 끝나고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7월☀️무더위 속 나만의 활력을 찾아 이 더위를 이겨내시길 바랍니다🍉7월에도 안산여성노동자회는 소모임 활동을 진행하고, 부설기관에서도 다양한 활동들을 진행했습니다.자세한 내용은 카드뉴스를 참고해 주세요😃 2026. 7. 28. [공동성명] 최영중 전 청주시의원은 선거비용 보전 신청 즉각 철회하라! 범죄자에게 선거 비용 보전하는 선거법을 개정하라! 최영중 전 청주시의원은 선거비용 보전신청 즉각 철회하라!범죄자에게 선거 비용 보전하는 선거법을 개정하라!천인공노할 아동·청소년 성착취(미성년자 의제강간) 및 성착취물 제작 혐의로 고발된 자가 지방의원으로 행세하는 어이없는 일로 온 나라가 분노하고 있다. 최영중 전 청주시의원은 지난 2월 아동·청소년 성착취(미성년자 의제강간) 및 성착취물 제작 혐의로 고발되어 5월에 조사를 받았던 사실을 숨기고 국민의힘 공천을 받아 6‧3지방선거에서 청주시의원에 당선되었다. 당선 15일 만에 의원사무실 등 압수수색이 이루어지면서 국민들은 큰 충격에서 여전히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선거비용 보전을 신청한 최영중 전 청주시의원의 파렴치한 행동을 규탄한다.최영중은 16일 ‘개인사정’으로 사직서를 제출하고, 의회가 빠르게 수리하면.. 2026. 7. 28. [함께해요] 8월 페미니즘 이프(IF) 토론 모임 안내 사)안산여성노동자회 페미니즘 토론 모임 이프(IF)8월은 영화 를 각자 보고 이야기를 나눕니다.함께하고 싶으신 분들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니 신청해 주세요🙂💚 일시: 8월 25일 (화) 저녁 8시💚 장소: 온라인 ZOOM💚 진행: 꿀벌 화숙💚 대상: 회원, 비회원 누구나 가능!💚 참가비: 무료💚 신청링크: https://forms.gle/9dr5Q7v9VxU4S3Sp8💚 문의: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DM/ awwc4362@hanmail.net⠀✨이프(IF)는 페미니즘으로 책 또는 영화를 보고 이야기하는 모임입니다✨ 2026. 7. 27. [활동사진] 7월 소모임 페미니즘 토론모임 이프 후기 [소모임_페미니즘 토론모임 이프]7월 14일(화) 이프 7월 모임을 진행했습니다.이번 모임은 책《페미니즘하는 엄마》를 읽고 이야기를 나눴습니다.오랜만에 보는 회원과 서로 인사를 나누고, 책에 대한 별점과 짧은 소감을 한 마디씩 나눴습니다. 특히 가장 인상적인 부분을 낭독하고 나만의 공감/비공감의 목소리를 보탰어요.그리고 책에서 건진 나만의 질문 하나씩 제시하고 함께 토론도 했어요.- 내가 엄마/부모로서 가장 못한/잘한/비난받은 일은? 책의 문장을 근거로 이야기해 보자.- 현실의 부모노릇에서 통념/제도/문화로 인해 남성이 차별받는 경우는 무엇인지?- 나는 자녀/가족에게 "내 몸 그대로 편안하게 지내는 모습"을 늘 보여준다(O/X), 왜냐하면...마지막으로 《페미니즘하는 엄마》라는 책거울 앞에서 나에게 위로.. 2026. 7. 20. [공동성명] 생계 위기 외면한 2027년 최저임금 결정, 정부는 소득 불평등 해소를 위해 최저임금 제도 개선에 직접 나서라! #공동성명#소득불평등#최저임금제도개선하라2027년도 최저임금이 시급 10,700원(전년 대비 3.7% 인상)으로 결정됐다.최근 몇 년간 이어진 고물가로 인해 실질임금은 크게 하락했고, 저임금 노동자들의 생계는 더욱 벼랑 끝으로 내몰렸다. 특히 저임금 노동에 집중되어 있는 여성노동자들은 이번 최저임금결정이 최소한 생계 회복의 마중물이 되고, 성별임금격차 해소에도 조금이나마 기여하기를 기대했다. 노동존중을 표방한 이재명 정부의 최저임금 인상률이 사실상 노동 탄압 기조로 일관했던 윤석열 정부와 다를 바 없다는 점에서 깊은 분노와 배신감을 느낀다.올해 최저임금 심의 역시 노사 간 힘겨루기가 반복되는 가운데 공익위원의 심의촉진구간 제시로 마무리됐다. 매년 반복되는 경영계의 '지불능력' 주장은 최저임금법상의 결정기.. 2026. 7. 20. [성명] 선거관리위원회의 조직적 채용 성차별 범죄를 강력히 규탄한다, 정부는 공공기관 전수조사와 함께 채용성차별 철폐 대책을 당장 강구하라! #성명#채용성차별철폐또다시 점수가 지워졌고, 여성 노동자의 기회가 박탈당했다. 지난 2017년 적발된 한국가스안전공사의 채용성차별 사건을 시작으로 우리는 공공기관과 금융권에서 공공연하게 채용 성차별이 있었음을 목도하였다. 그것은 여성 지원자들을 조직적으로 탈락시켜 온 기득권의 추악하고 거대한 가부장제의 카르텔이자 우리 사회 구조적 성차별의 민낯이었다. 당시 여성노동자의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조직했던 ‘채용성차별철폐공동행동’은 엄중한 처벌과 재발 방지를 위한 정부의 대책을 요구했다. 그러나 처벌은 허술했고, 정부 대책은 발표되었지만 실행되지 않았다. 그리고 2026년 우리는 다시 대한민국 공정성의 최전선에 있어야 할 헌법기관 ‘선거관리위원회’에서 벌어진 똑같은 범죄를 확인하였다. 우리는 참담한 분노를 금할.. 2026. 7. 13. [기자회견문] 돌봄의 가치를 정당하게! 노인장기요양보험법 개정하라! 돌봄의 가치를 정당하게! 노인장기요양보험법 개정하라!오늘은 제18차 요양보호사의 날이다. 2008년 제도가 시행된지 18년이나되었다. 하지만 제도는 여전히 정상궤도를 찾지 못한 채 우리 사회는 속수무책으로 초고령사회에 들어섰다. 수많은 어르신들이 장기요양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그 곁에는 매일 어르신의 식사를 준비하고, 몸을 씻기고, 병원을 함께 가고, 말벗이 되어 드리며 삶을 지키는 요양보호사들이 있다. 요양보호사는 돌봄의 마지막 현장을 지키는 노동자이자 돌봄 전문가이다. 그러나 정작 요양보호사들은 제대로 된 존중도 권리 보장도 받지 못하고 있다. 국회에는 현장의 요구를 담은 노인장기요양보험법 개정안이 발의되어 있다. 하지만 법안은 논의조차 되지 못한 채 채 계류되어 있을 뿐이다.현장의 이야기는 놀라울.. 2026. 7. 1. [활동스케치] 배우고 실천하는 우리 여름 2026. 6. 30. [함께해요] 7월 페미니즘 이프(IF) 토론 모임 안내 사)안산여성노동자회 페미니즘 토론 모임 이프(IF)7월은 책 《페미니즘하는 엄마》를 읽고 이야기를 나눕니다.함께하고 싶으신 분들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니 신청해 주세요 :)💚 일시: 7월 14일 (화) 저녁 8시💚 장소: 온라인 ZOOM💚 진행: 꿀벌 화숙💚 대상: 회원, 비회원 누구나 가능!💚 참가비: 무료💚 신청링크: https://forms.gle/c8rcCRczg2veYnE39💚 문의: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DM/ awwc4362@hanmail.net⠀✨이프(IF)는 페미니즘으로 책 또는 영화를 보고 이야기하는 모임입니다✨ 2026. 6. 23. 이전 1 2 3 4 ··· 8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