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756 [함께해요] 6월 뚜벅뚜벅 수리산 프로그램 체험 및 둘레길 걷기 안내 [함께해요]안산여성노동자회 걷기 소모임 뚜벅뚜벅🚶♀️6월은 수리산 도립공원에서 싱잉볼 테라피와 한약재 족욕을 하고 둘레길도 함께 걸어요!1. 일시: 2026. 6. 20.(토) 9:20~2. 장소: 수리산 도립공원(자세한 이동 동선은 홍보지 참고)3. 대상: 회원, 비회원 10명까지4. 준비물: 간식, 물, 식사비5. 신청링크: https://forms.gle/xy6nhtffWLTH1ZDq6'뚜(벅)뚜(벅)'은 일과 돌봄에 힘들고 지친 여성노동자들이 서로를 돌보고 치유하는 걷기 모임입니다. 2026. 6. 1. [성명] 국회는 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 추진 즉각 중단하라! 국회는 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 추진 즉각 중단하라!중소상인 생존권 파괴·노동자 과로 조장유통법 개악 규탄한다!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가 대형마트 심야영업 제한 완화와 새벽배송 허용 등을 담은 유통산업발전법 개정안을 법안심사소위원회에 회부했다. 우리는 이번 조치를 중소상인과 자영업자의 생존권을 짓밟고, 노동자를 과로와 위험으로 내모는 유통법 개악 시도로 규정하며 강력히 규탄한다.정부와 국회는 지금 누구를 위한 정치를 하고 있는가. 코로나와 경기침체, 소비위축 속에서도 지역경제와 서민물가를 지켜온 것은 동네마트와 슈퍼, 정육점과 반찬가게, 시장 상인들이었다. 온라인 플랫폼과 대형 유통재벌의 무분별한 확장 속에 이미 수많은 골목상권이 무너졌고, 중소상인들은 생존의 벼랑 끝에 내몰려 있다.그런데도 국회.. 2026. 6. 1. [활동] 안산여성단체연대, 성평등 정책 간담회 개최 어제(26일) 제9회 지방선거 시·도 여성후보와 함께 성평등 정책 간담회를 진행했습니다. 각 후보자들은 자신의 공약과 성평등 정책 추진을 위한 예산 수반의 필요성을 밝히고, 안산여성단체연대( 사)안산여성노동자회, 사)함께크는여성울림, 사)안산YWCA )에서 제안한 아래의 성평등 희망 연대 약속문에 함께 서명을 했습니다.성평등 희망 연대 '약속문'▶소통: 시민과 여성의원의 지속적인 네트워크▶입법: 성평등 정책과 조례 제·개정▶안전: 젠터폭력 없는 안전 도시 조성현장에 있던 시민들은 중장년 여성 일자리 확충, 돌봄노동자 처우 개선, 성평등정책 우선순위 등 질문도 하며 여성의 정치 대표성을 위해 출마한 여성후보들이 지역 정치에서 지속적으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관심과 연대가 필요함에 뜻을 함께 했습니다.성평등.. 2026. 5. 27. [활동스케치] 초록의 계절 2026. 5. 27. [공동성명] 선거 때마다 드러나는 후보자의 성범죄자 변론 실태에 분노한다 - 성폭력 2차 피해 일삼는 자, 국회의원 자격 없다! [공동성명]선거 때마다 드러나는 후보자의 성범죄자 변론 실태에 분노한다성폭력 2차 피해 일삼는 자, 국회의원 자격 없다!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김용남 후보가 과거 변호사 시절 30여 건의 성폭력 가해자를 변호한 사실이 보도됐다. 보도에서 드러난 그의 성범죄 가해자 변론은 심각하게 문제적이다. 20세 전후 남성 6명이 공모하여 중학교 2학년 여학생을 만취시키고 차례로 성폭력을 저지른 집단 성폭력 사건에서 피고인을 대리한 김용남 변호사는 ‘피해자가 동의했다’고 주장했다. 친족성폭력 사건에서는 ‘훈육하는 차원에서 피고인의 성기에 접촉하라고 피해자에게 한 적이 있으나 고의는 없었다’고 사실오인을 주장했다. 또한, 가출 청소년에게 숙식을 제공하여 성매매를 하도록 성매수남을 모집해 알선하.. 2026. 5. 20. [활동사진] 5월 소모임 뚜벅뚜벅 <노적봉 일대> 걷기 [소모임_뚜벅뚜벅]5월 16일(토) 뚜벅뚜벅 소모임은 올해 네 번째 걷기 모임으로 노적봉을 함께 걸었습니다.노적봉 장미공원에서 만나 숲 길을 걸으며 더워진 날씨를 체감했어요.일동 식물원에 도착해 그늘에서 간식을 나눠 먹고 식물원도 한 바퀴 구경했습니다.점심으로는 어울림 돌솥밥에 가서 맛있게 식사를 했습니다.이 날은 뚜뚜 모임 역사상 가장 많은 인원(10명)이 모인 날로 문옥 모임지기가 일동 카페 마실에서 커피도 쐈습니다 :)다음 모임은 수리산 산길을 함께 걷습니다.'뚜(벅)뚜(벅)'은 어떤 모임인가요?일과 돌봄에 힘들고 지친 여성노동자들이 서로를 돌보고 치유하는 걷기 모임입니다. 2026. 5. 19. [함께해요] 6월 페미니즘 이프(IF) 토론 모임 안내 사)안산여성노동자회 페미니즘 토론 모임 이프(IF)6월은 책 《알로하, 나의 엄마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눕니다.★어떤 책인가요?백여 년 전 일제 강점기 시대의 하와이라는 신선하고 새로운 공간을 배경으로, 이민 1세대 재외 동포와 혼인을 올리고 생활을 꾸려 가는 여성들의 특별한 이야기입니다.💚 일시: 6월 16일 (화) 저녁 8시💚 장소: 온라인 ZOOM💚 진행: 민지💚 대상: 회원, 비회원 누구나 가능!💚 참가비: 무료💚 신청링크: https://forms.gle/y7Cmr5oMxJw51Y2J7💚 문의: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DM/ awwc4362@hanmail.net⠀✨이프(IF)는 페미니즘으로 책 또는 영화를 보고 이야기하는 모임입니다✨ 2026. 5. 18. [활동사진] 5월 소모임 페미니즘 토론모임 이프 후기 어제 12일(화) 이프 5월 모임을 진행했습니다.이번 모임은 영화 을 보고 이야기를 나눴습니다.영화를 보고 가장 인상적인 포인트를 각자 소개하고, 공감/비공감/칭찬/비판 등으로 목소리를 보태보며, 나만의 질문 하나씩을 제시하고 함께 토론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그 중에서도 이러한 질문이 나왔네요."5월을 흔히 '가정의 달'이라고 하는데 현실의 '가정/'가족'이 영화를 함께 본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 각기 다른 세대/성별/인물/입장에 이입하는 목소리로 연기해 보자""영화 결말에 ㅇㅇ을 꼭 죽여야 했을까? 찬성/반대 입장과 그 이유를 말해보자""영화 제목 '신성한 나무의 씨앗'을 녹여낸 마무리 한마디를 해 보자"몇 년 만에 보는 얼굴도 있어서 너무 반가웠던 시간이었습니다.다음 이프 모임은 책《알로하 나의.. 2026. 5. 13. [설문조사] 나의 최저임금은? (~5/25) [설문조사] 나의 최저임금은?2027년 최저임금 수준을 결정을 위한 최저임금위원회 논의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저임금 노동자들에게 최저임금은 사실상 유일한 임금 인상 수단입니다. 전국여성노동조합과 한국여성노동자회는 최저임금이 노동자의 생활안정을 보장한다는 본래의 목적을 실현하기 위해 여러분들의 생각과 경험을 듣고자 설문조사를 진행합니다.■ 설문조사 참여하기 :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fn46ZBaBoQXywSJ3A2HMeiSyPid3-vuwqzKhshCloVreF54A/viewform■ 기간 : 2026년 5월 12일(화) ~ 5월 25일(월)■ 주최: 전국여성노동조합, 한국여성노동자회, 경주여성노동자회, 대구여성노동자회, 부산여성회, 마산창원여성.. 2026. 5. 12. 이전 1 2 3 4 ··· 8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