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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란수괴 윤석열 8: 0 파면 최후통첩 선포 기자회견 - 주권자의 명령이다. 윤석열을 파면 하라. ⭕ 내란수괴 윤석열 8: 0 파면 최후통첩 선포 기자회견 - 주권자의 명령이다. 윤석열을 파면 하라.  - 일시 장소 : 4월 3일(목) 오전 10시, 안국역 6번출구 앞 무대  내란수괴 윤석열의 선고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헌재는 윤석열을 8:0, 그 어떤 여지도 없이 무조건적으로 파면해야 합니다. 윤석열 파면을 위해 함께하는 제정당과 함께 윤석열 파면의 목소리를 높이려 합니다.  *선포 기자회견 이후 8:0 대형 현수막 펼침 상징행사 진행 2025. 4. 2.
윤석열 8대0 파면을 위한 비상행동 일정 윤석열 8대0 파면을 위한 비상행동 일정 📌4/2(수) 오후 7시, 시민대회, 안국역 6번 출구 (헌재 앞 철야 농성은 하루 쉬어갑니다) 📌4/3(목) 오전 8시, 전국동시다발 피켓팅 캠페인 📌4/3(목) 오전 10시, 비상행동-야8당 공동 기자회견, 안국역 6번 출구 📌4/3(목) 사전 대회, 오후 3시 민주노총 집회오후 7시, 끝장 대회, 안국역 6번 출구 (집회 끝나면 끝장철야농성) 📌4/4(금) 오전10시, 결의대회, 안국역 6번 출구 (11시부터 선고중계 함께보기) 📌4/5(토) 오후 4시, 제18차 범시민행진, 광화문 동십자각 🚨4/3(목), 4/4(금) 선고일정 지정으로 인해 행진은 취소하고 안국역으로 집중합니다! 2025. 4. 2.
🔥D-1, 여성노동자를 지키는 겹겹의 저지선이 되어 주십시오! 🔥D-1, 여성노동자를 지키는 겹겹의 저지선이 되어 주십시오!  💪여성노동상담실 지키러 가기 : https://bit.ly/여성노동상담실지키기💢지난해 윤석열 정부가 없애버린 여성노동상담실 💢직접 상담하겠다던 고용노동부는 피해 신고를 한 여성노동자에게 사건 진정 접수를 포기하도록 유도 💢‘힘들게 싸우느니 실업급여를 받으라'며 실업급여팀을 연결해주겠다’는 응대까지. 💢직장 내 성희롱 1,100건의 신고 중 900건 넘게 ‘법 위반 없음’으로 처리하는 행태. 사건 신고 후 ‘손에 쥔 결과가 아무 것도 없는 여성노동자’가 900인이 넘는 현실. 🔥여성노동상담실은, 분노하고 또 분노합니다. 공백 없이 상담과 피해 지원을 이어가기 위해 전력 중인  전국 11개소 상담실. 윤석열 정부가 예산을 전액 삭감.. 2025. 4. 1.
[공동성명]남은 것은 파면선고 뿐이다.헌재는 내란수괴 윤석열을 단호히 파면하라. [공동성명] 남은 것은 파면선고 뿐이다. 헌재는 내란수괴 윤석열을 단호히 파면하라. 윤석열의 내란이 벌어진지 119일째인 오늘, 헌법재판소는 윤석열에 대한 파면선고기일을 4월 4일로 통지했다. 헌정 파괴상황이 더 길어지지 않게 되었다는 것은 그나마 다행스런 일이다. 그러나 내란 이후 윤석열과 내란세력은 복귀를 꿈꾸며 준동하였고, 폭동까지 일으키며 혼란을 부추겨 왔다. 민생과 경제는 파탄나고 있다. 내란을 종식하는 가장 빠른 길은 내란수괴 윤석열 파면 선고뿐이다. 주권자 시민들은 윤석열의 계엄과 내란을 분명히 목격했고, 이미 윤석열을 파면했다. 이제 남은 것은 헌재의 파면선고 뿐이다. 헌법재판소는 내란수괴 윤석열을 8: 0 만장일치 판결로 파면하라. 이 땅의 민주주의를 위해서라도, 그리고 다시는 내란이 반.. 2025. 4. 1.
[공동성명] - 성폭력 사건의 본질은 ‘가해자가 피해자의 의사에 반하여 저지른 범죄행위’ 언제, 어떤 방식으로 피해 사실을 드러내든, 그것은 피해자의 권리이다- <장제원 전 의원에 의한 성폭력 사건 피해자의 용기에 연대한다> [공동성명] - 성폭력 사건의 본질은 ‘가해자가 피해자의 의사에 반하여 저지른 범죄행위’ 언제, 어떤 방식으로 피해 사실을 드러내든, 그것은 피해자의 권리이다- 장제원 전 국민의힘 의원에 대한 성폭력 피해자 고소 대리인은 오늘 보도자료를 통해, 범죄 피해 발생 장소를 촬영한 동영상과 채취 감정 결과 등의 증거자료를 경찰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보도자료에 따르면, 장 전 의원은 만취하여 의식을 잃은 피해자에게 성폭력을 가했다. 피해자는 사건 직후 상담 및 관련 검사를 받았으나, 가해자의 '힘'이 두려워 신고하지 못했다고 한다. 당시 피해자는 대학 부총장이었던 장 전 의원의 비서로 근무하고 있었으며, 해당 대학은 장 전 의원 일가의 사학재단이 운영하는 곳이었다. 또한, 장 전 의원은 당시 부산 사상구의 유력한.. 2025. 4.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