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581 [공동성명] 골프장의 탐욕이 캐디를 불길 속으로 내몰았다! [공동성명] 골프장의 탐욕이 캐디를 불길 속으로 내몰았다!지난 25일, 경북 안동의 한 골프장에서 산불이 눈앞까지 번지는데도 캐디에게 근무를 강행한 끔찍한 사건이 있었다. 경기를 즉각 중단하고 대피를 지시하는 것이 상식적인 조치지만 골프장은 이를 외면하고 캐디와 고객을 불길 속에 내몰았다. 노동자의 생명보다 영업 이익을 우선시한 골프장의 탐욕이 극에 달했다.그동안 골프장들은 라운딩 중 발생한 모든 안전사고의 책임을 캐디에게 떠넘겼다. 이번에도 골프장은 캐디를 불길 속으로 내몰으며 고객 안전의 책임을 떠넘기고 영업 이득을 챙기려 했다. 그 결과 그동안 숨겨져 있던 골프장의 안전불감증이 낱낱이 드러났다.이번 사태는 오늘만의 일은 아니다. 캐디는 폭염 속에서 기절을 하더라도, 번개와 비바람이 몰아처 안전을 위.. 2025. 4. 1. [참여요청] 72시간 100만 온라인 긴급 탄원 캠페인 [참여요청] 72시간 100만 온라인 긴급 탄원 캠페인 ⚠️ 윤석열 파면촉구 긴급탄원, 종료까지 단 23시간 ⚠️ 4/1(화) 오전 10시 기준, 653,415명 남은 인원 35만명, 당신의 참여가 필요합니다. 100만 시민의 요구를 헌재에 전달하기 위해 탄원에 함께 해주세요. 35만 명의 참여가 더 필요한 지금, 소식을 주변에 알리고 동참을 독려해주세요. 윤석열 파면, 우리의 손으로 이뤄냅시다. 🚨서명마감 4월 2일(수) 오전9시 📌 긴급탄원 전문보기/서명하기 http://bs1203.net/outnow 2025. 4. 1. ✊모든 주권자의 힘으로 윤석열을 파면하자! ✊모든 주권자의 힘으로 윤석열을 파면하자! 헌법재판소는 거센 주권자 시민의 목소리가 들리지 않는가?! 도대체 누구의 눈치를 보면서 너무나도 당연한 명제인 윤석열 파면을 빨리 결정하지 않는지 우리는 납득할 수 없습니다.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파면 선고가 늦어질수록 우리의 연대와 목소리는 더욱 커질 것입니다. 모두가 평등하고 안전한, 새로운 시대로 향한 민주시민의 발걸음은 결코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주권자의 명령이다! 윤석열을 즉각 파면하라! 🔥윤석열 즉각 퇴진! 사회대개혁! 범시민대행진🔥 📌 일시, 장소 : 2025년 3월 29일(토) 오후 5시, 광화문 동십자각 📌공식 시민후원 : 카카오뱅크 7942-09-53862 심규협(윤석열즉각퇴진•사회대개혁 비상행동) 🎤 시민 발언 신청 : https:.. 2025. 3. 27. [세월호참사 11주기🎗안산기억문화제] 노(래)가(사)바(꿔부르기) 경연대회로! 춤추고 노래하는 시민공연자로! 다양한 시민 체험부스로!시민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세월호참사 11주기🎗안산기억문화제] 노(래)가(사)바(꿔부르기) 경연대회로! 춤추고 노래하는 시민공연자로! 다양한 시민 체험부스로! 시민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4월 12일(토) 안산문화광장에서 펼쳐지는 ‘기억의 힘으로 열어가는 새로운 세계 ’ 함께 해요!! 🙌시민참여 모집 안내 📌모집기간 : 3월 4일(화) ~ 3월 28일(금) 📌모집내용 : 🔎자세한 내용은 카드뉴스 참조!! 📌신청링크 - '다시만난세계' 시민공연: https://forms.gle/vLr9hWn4cDKr1Tav7 - 노가바 경연대회:https://forms.gle/24pnGBkK8RRBQRPVA - 사전마당_체험부스운영자:https://forms.gle/gZNmxiTkMbTVveVR7☎ 문의: 031-483-0416(4.. 2025. 3. 27. [페미니즘으로 책/영화 보고 이야기하는 모임 이프 함께해요!] [페미니즘으로 책/영화 보고 이야기하는 모임 이프 함께해요!] “그는 죽었지만, 나는 그와 작별하지 않았다.”기억은 그렇게, 끝나지 않는다.우리는 잊지 않기로 한다. 끝까지, 작별하지 않기로. 이번에 함께 읽을 책은 한강의 『작별하지 않는다』 입니다. 제주 4·3 사건을 배경으로,국가폭력이 개인의 삶을 어떻게 지우고,또 어떻게 그 지워진 삶을 끝내 기억해내는지를고요하고도 처절하게 그려낸 소설입니다. 이 책은 단순히 ‘역사적 사건’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기억하는 사람의 고독, 남겨진 이들의 윤리,그리고 사랑이 무엇으로 남는지를 묻는 이야기입니다. 등장인물의 감정선은 조용하지만 날카롭고,읽고 나면 오래도록 여운이 남습니다.한강 특유의 절제된 문장 속에서,마음 깊은 곳이 울리는 경험을 하게 될 거예요. 이번 책.. 2025. 3. 27. 이전 1 2 3 4 5 6 ··· 11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