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728 [채용성차별철폐공동행동 논평] 채용 성차별, '범죄'는 인정되었으나 '책임'은 증발했다 [채용성차별철폐공동행동 논평] 채용성차별, '범죄'는 인정되었으나 '책임'은 증발했다-하나금융은 '사법리스크' 해소를 자축하기 전에 채용성차별 범죄에 대해 석고대죄하라지난 1월 29일, 대법원은 신입 사원 채용 과정에서 점수 조작 성차별을 자행한 혐의로 기소된 하나금융그룹 함영주 회장에 대해 유죄를 선고하였다. 하지만 채용 비리에 대해서는 파기환송하여 함영주 회장은 무죄판결을 받았고, 회장직을 이어나가게 되었다. 판결 이후 언론에서는 함영주 회장이 ‘사법리스크’를 덜어내고 경영 행보에 속도를 낼 것이라고 보도했다. 채용성차별이 유죄가 인정되었음에도, 확정된 형이 벌금형에 불과하므로 가능한 일이다. 하나은행은 지난 2013년부터 2016년까지 신입 사원 채용 과정에서 여남 합격 비율을 조작하고, 여성 지원.. 2026. 2. 23. 2026년 3월 페미니즘 이프(IF) 토론 모임 안내 올해 첫 이프 모임!3월은 다큐멘터리 영화 입니다. 범죄 생존자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다큐멘터리로 사교계 명사이자 제프리 엡스타인의 공범으로, 성범죄 알선 혐의로 입건된 길레인 맥스웰의 재판을 상세하게 들여다봅니다.💚 일시: 3월 17일 (화) 저녁 7시 30분💚 장소: 온라인 ZOOM💚 참가비: 무료💚 신청링크: https://forms.gle/1amqLwc2YJmMjM9L9💚 문의: 031-494-4362⠀✨ 이프는 이런 모임이에요! ✨페미니즘으로 책/영화를 보고 이야기하는 모임이에요. 듣기만 해도 되고, 어려운 말 쓰지 않아도 돼요.이프에서는 존댓말은 넣어두고 편하게 평어를 씁니다!안전하고 유쾌한 분위기 보장~⠀👉 “나 가도 될까?”👉 고민 NO! 환영합니다!⠀📞 문의: 031-4.. 2026. 2. 20. [함께해요] 2월 뚜벅뚜벅 항가울산 일대 걷기 [함께해요]2월 항가울산 함께 걸어요!안산여성노동자회 걷기 소모임 뚜벅뚜벅이 항가울산 산책을 나갑니다.1. 일시 : 2026.2.21.(토) 10:00~13:30 (10시 사리역 집결 및 출발)2. 장소 : 안산 사동 항가울산 일대 (항가울산-갈대습지공원-본오뜰-사리역앞)3. 대상 : 누구나 참여 가능, 비회원 참여 가능!4. 참가비: 무료5. 준비물 : 개별 도시락, 간식, 따뜻한 물6. 신청 방법 : https://naver.me/Fdq28hiu7. 세부 일정10:00 사리역 집결 및 출발12:00 점심 식사(※ 개별 도시락 준비)13:30 마무리 후 귀가 '뚜(벅)뚜(벅)'은 일과 돌봄에 힘들고 지친 여성노동자들이 서로를 돌보고 치유하는 걷기 모임입니다. 2026. 2. 6. 26년 사)안산여성노동자회 제27차 총회 자료집 26년 사)안산여성노동자회 제27차 총회 자료집 입니다. 2026. 1. 28. 사)안산여성노동자회 제27차 정기총회 임원 입후보자 공고 합니다. 사)안산여성노동자회 제27차 정기총회 임원 입후보자 공고 합니다. 2026. 1. 23. 사)안산여성노동자회 제27차 정기총회 공고합니다! 제27차 정기총회 공고합니다!일시 : 26.01.28.수. 18시30분장소 : 안산양지지역자활센터 강당*임원선거가 있으니 회원여러분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2026. 1. 23. 2026년 사)안산여성노동자회 정기총회 공고 합니다. 2026. 1. 14. 2026년에도여성노동자의 삶이 존중받는 사회를 향해안산여성노동자회는 멈추지 않겠습니다. 지난 한 해,서로를 지지하며 여기까지 함께 와주셔서 고맙습니다.2026년에도여성노동자의 삶이 존중받는 사회를 향해안산여성노동자회는 멈추지 않겠습니다.붉은 말의 해,힘차고 단단한 연대가 이어지길 바랍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6. 1. 6. [공동성명] 중앙대로 녹도 재정비, 20년 전 실패를 되풀이하는‘녹지의 주차장화’를 즉각 중단하라! -안산시민사회연대- 성 명 서 중앙대로 녹도 재정비, 20년 전 실패를 되풀이하는‘녹지의 주차장화’를 즉각 중단하라!안산시는 중앙대로 녹도 재정비 사업을 통해 도심의 핵심 녹지축을 대규모로 훼손하고, 그 자리를 주차장, 버스킹 쉼터·이벤트 광장 등으로 전환하려 하고 있다. 이번 시민의 휴식과 도시 생태를 지켜야 할 공공 녹지를 일부 상업적 요구에 따라 개발 공간으로 바꾸는 심각한 정책 실패이며, 우리는 이를 강력히 규탄한다.중앙대로 녹도는 단순한 ‘유휴부지’가 아니다. 도심 열섬을 완화하고 미세먼지를 줄이며, 시민들이 일상적으로 숨 쉬고 걷는 도시의 생명선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 2차 추경안에 포함된 공사비 증액 내역을 보면, 이벤트 광장 조성, 휴게공간 확충, 프로그램 주차장 설치 등 대부분이 상인회 요청을 반영한 .. 2025. 12. 31. 이전 1 2 3 4 5 ··· 8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