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728 그런 질문 왜 하세요? : 2024 채용성차별 경험 말하기 집담회 그런 질문 왜 하세요? : 2024 채용성차별 경험 말하기 집담회안녕하세요, 채용성차별철페공동행동입니다. 채용성차별철폐공동행동은 를 개최합니다.혹시 구직활동을 하면서, 면접을 보면서 "채용성차별"을 경험한 적이 있으신가요?채용성차별철폐공동행동은 2030 여성들이 채용성차별 경험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집담회를 개최합니다.또래 여성들과 채용성차별 경험을 나누고, 공통의 경험으로 연결되고 싶은 분들의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 드립니다!2024 채용성차별 경험 말하기 2차 집담회- 일시 : 2024년 11월 15일 금요일 오후 7시 30분- 장소 : 추후 공지 (서울)- 대상 : 이직을 고민 또는 준비한 경험이 있는 청년여성- 신청 : https://bit.ly/2024채용성차별집담회2- 문의 : 02-325-6.. 2024. 11. 6. [토론회] 민주노조운동에서의 이주노동자 차별과 배제에 관한 토론회 [토론회] 민주노조운동에서의 이주노동자 차별과 배제에 관한 토론회 📅 일시 : 2024년 11월 16일(토) 오후 2시🌳 장소 : 민주노총 12층 중회의실 (서울시 중구 정동길 3) ✍️ 발제 : 운동사회 내부의 이주노동자 배제와 차별, 그리고 대안(전망)– 김희정 (금속노조 성서공단지회) 🎤토론 : 민주노조의 이주노동자 조직 경험과 과제– 김선기 (민주일반연맹 민주일반노조)– 이김춘택 (금속노조 거통고조선하청지회)– 김호세아 (공공운수노조 사회복지지부)– 우다야 라이 (이주노조)– 배진경 (한국여성노동자회)– 이미숙 (전국불안정노동철폐연대) 🙌 공동주최 : 가톨릭노동상담소 | 거제노동안전보건활동가모임 | 경기이주평등연대 | 경산(경북)이주노동자센터 | 경주이주노동자센터 | 공공운수노조 희망연.. 2024. 11. 1. [여성가족부 국정감사에 대한 논평] [여성가족부 국정감사에 대한 논평]제 기능을 상실한 여성가족부,윤석열 대통령은 하루 빨리 장관을 임명하고 여성가족부를 강화하라어제(10.30) 국회 여성가족위원회(이하 ‘여가위’)에서 여성가족부(이하 ‘여가부’) 국정감사가 여가부 장관이 8개월째 공석인 초유의 상황에서 진행되었다. 이에 감사가 시작되자마자 여가위 간사인 김한규 의원(더불어민주당)은 장관 임명은 대통령의 권한이자 동시에 의무임을 지적하였고, 장관이 부재한 상황에서 국정감사를 진행하게 된 심각한 상황을 만든 대통령에게 유감을 표했다. 이인선 여가위 위원장(국민의힘) 역시 조속한 시간 내에 여가부 장관을 정부에게 임명할 것을 당부하며 국정감사가 시작되었다.이번 국정감사에서는 일본군‘위안부’ 피해자에 대한 명예훼손과 소녀상 훼손, 대규모의 텔레.. 2024. 10. 31. [활동사진]10월 뚜뚜모임 전등사 정족산 둘레길 걷기_후기_2부 [활동사진]10월 뚜뚜모임 전등사 정족산 둘레길 걷기_후기_2부 나이가 들다보니 총명함이 줄어듭니다. 10월 19일 토요일 가족여행 일정과 뚜뚜모임 참석을 중복으로 잡고 아차 했어요. 가족에겐 살짝 미안했지만, 가족여행을 2박3일에서 1박2일로 줄였어요. 리더로서 늘 애쓰는 문옥샘과 한양 그 먼길을 달려와 우릴 챙기는 클라라를 생각하며 망설임 없이 선택했어요.설레는 마음으로 새벽 일찍 일어나 준비하고, 늦지 않게 상록수체육관까지 가야지 했지만, 그건 그냥 생각이었을 뿐, 가다 보니 일 분쯤 늦겠더라구요. 톡을 보냈더니 천천히 오라는 클라라의 답은 왜 그리 따뜻하게 느껴지던지요. 아무튼 저는 총 인원 8명 중 8등으로 스타렉스에 탑승했어요. 8시 조금 넘어서 강화도 전등사로 출발했어요. 운전은 현선샘이 맡.. 2024. 10. 31. [활동사진]10월 뚜뚜모임 전등사 정족산 둘레길 걷기_후기_1부 [활동사진]10월 뚜뚜모임 전등사 정족산 둘레길 걷기_후기_1부 2024년 10월 19일 강화도 전등사 정족산 둘레길 걷기를 다녀와서50년 만에 처음으로 강화도에 간다는 기대감으로 잔뜩 간식을 싸들고 차를 타자마자 먹방과 드라마 얘기로 웃음꽃 피는 여행이었다. 너무 쉼 없이 수다를 떨어서 신규회원님의 컨디션은 어떨지가 제일 걱정이고 우리가 너무 기뻐 어린아이처럼 기분이 업되어 너무 신난 하루였다푸르른 하늘이 어찌나 좋던지 바람도 불어주고 따뜻한 햇살도 우리를 맞이해주어서 금상첨화였다. 정족산은 높지는 않지만 처음부터 조금 가파른 느낌으로 산행을 했으며 정상에서는 바다와 강과 들이 한눈이 보여서 이색적이라는 느낌을 받았으며 더욱 신기했던 것은 바위들이 너무 반짝반짝 여서 누가 보석을 뿌려둔 것 같은 착각도.. 2024. 10. 31. [활동스케치] 윤석열퇴진! 안산시민 대행진 참여 후기 [활동스케치] 윤석열퇴진! 안산시민 대행진 참여 후기 바로 어제 24.10.30 수 중앙동 월드코아 앞 광장에 모여 윤석열 퇴진 행사에 안산여성노동자 활동가들과 회원분들과 같이 퇴진행사에 참여했습니다. 정말 많은 분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많이 오셨습니다. 안산여노는 회원들과 함께 티켓도 만들고 행진 끝까지 함께했습니다. 연대의 힘으로 윤석열 정권 퇴진이 되길!끝으로, 얼마전 윤석열 퇴진 안산시민대행진 기자회견에서 안산여성노동자회 이현선 회장님께서 발언해주신 발언문 올립니다. ★꼭 읽어주세요! '구조적 성차별은 없다'는 윤석열 정부의 기조는 성평등 추진체계인 여성가족부 폐지 시도, 장애청소년성인권교육, 젠더폭력 피해예방 및 인식개선, 성매매 피해자 구조지원사업, 성폭력 피해자 의료비지원 등 젠더폭력 방지 .. 2024. 10. 31. "회사 취업규칙 본 적 있으세요?" 서울여성노동자회 <성평등한 취업규칙> 배포합니다 안녕하세요. 서울여성노동자회는 일하는 여성들의 권익실현과 인권보호 및 민주주의 실현을 위하여 1987년 창립되었습니다.1995년 여성노동상담창구 평등의전화를 시작으로, 2000년~2023년 고용노동부 지정 고용평등상담실을 운영하였습니다. "회사 취업규칙 본 적 있으세요?" 일터 고충 상담을 위해 본회 평등의전화를 찾은 내담자에게 활동가가 자주 묻는 질문입니다. 10인 이상 규모 사업장인 경우 고용노동부에 신고한 취업규칙이 있습니다. 그러나 10인 이상 규모 사업장 노동자여도 ‘취업규칙을 본 적이 없다’고 말하는 경우가 의외로 많습니다. 올해, 서울여성노동자회는 성평등취업규칙을 개발하여 배포합니다.고용노동부 표준취업규칙(안)을 바탕으로 필요한 내용을 수정 보완하였습니다. 육아휴직,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 2024. 10. 30. [공동성명]보수개신교의 혐오선동을 등에 업은 정치를 규탄한다- 시대착오적인 발상과 낡은 선동, 사회적 적대를 뒤로 할 때 [공동성명]보수개신교의 혐오선동을 등에 업은 정치를 규탄한다- 시대착오적인 발상과 낡은 선동, 사회적 적대를 뒤로 할 때 지난 주말, 서울 도심에서는 동성애·동성혼 반대, 차별금지법 저지를 목표로 내건 보수개신교 단체들의 대규모 집회가 열렸다. 집회 참여자 수가 적지 않았음에도 교계언론을 제외하면 우호적인 언론 보도는 찾아보기 어려웠고, 대다수 시민들 역시 싸늘하다. ‘한국사회 위기’에 대한 보수개신교와 다른 사회구성원들 사이의 인식 차이가 큰 탓이다. 그동안 교회 내 세습과 횡령, 성차별과 성폭력, 타 종교에 대한 불관용 등으로 사회적으로 신뢰를 갉아먹고, 종교를 정치화하며 소수자 차별·혐오 선동 대표 집단으로 나서온 행보가 바로 한국교회의 위기다. 그런데 동성애와 차별금지법으로 인해 한국사회에 위기가.. 2024. 10. 30. [10.29 국제돌봄의날 조직위원회 요구안] [10.29 국제돌봄의날 조직위원회 요구안] 가. 돌봄 중심 사회로의 전환① 민간중심의 돌봄체계에서 국가가 책임지는 공공중심의 돌봄체계로 전환하라.② 모든 시민에 대한 전 생애 권리기반 돌봄체계 구축하라.③ 가구, 가족 중심이 아닌 개인 기반 돌봄·복지 체계 마련하라.④ 남성생계부양자 모델 타파하고‘보편적 돌봄제공자 모델’로 재구성하라. 나. 국가가 책임지는 돌봄 공공성 확보⑤ 돌봄 일자리를 좋은 일자리로 만들어 충분한 돌봄노동 인력을 확보하라.⑥ 국가와 지자체가 사회서비스 시설을 직접 운영하여 공공성과 투명성을 보장하라.⑦ ILO 189호(가사노동자를 위한 양질의 일자리) 협약 비준하라. 다. 돌봄노동 가치 재평가 및 처우개선⑧ 저평가된 무급·유급 돌봄노동의 가치를 재평가하여 사회적 인식 개선하라.⑨ .. 2024. 10. 30. 이전 1 ··· 35 36 37 38 39 40 41 ··· 8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