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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여성노동자회107

[활동스케치] 서로의 안부를 묻다 가을이 한 발짝 다가온 요즘 회원 여러분들 어떻게 보내고 계신지 안부를 묻습니다🍁9월은 안산여성노동자회 전체 활동가 교육을 진행해서 기후위기 시대 우리가 할 수 있는 것들을 찾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소모임 이프(IF)와 뚜뚜(뚜벅뚜벅)도 활동을 진행하고, 부설기관에서도 다양한 활동들을 진행했습니다.자세한 내용은 카드뉴스를 참고해 주세요! 2026. 9. 30.
[논평] 대통령의 책임있는 역할이 필요하다. 성평등가족부의 안정적 운영과 여성·성평등 과제를 속도감있게 추진해야 한다. 대통령의 책임있는 역할이 필요하다. 성평등가족부의 안정적 운영과 여성·성평등 과제를 속도감있게 추진해야 한다-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 사퇴에 부쳐 - 오늘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사퇴했다. 후보자 사퇴 이후 청와대는 “후보자의 결정을 존중한다”며 "국정과 민생에 미칠 부담을 줄이고자 후보자가 스스로 결정을 내린 것으로 본다. 국민 눈높이에 부합하는 인사를 위해 검증과 인선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설명했다. 책임 없는 말이다. 용혜인 의원이 후보자로 지명되고 약 2주간 성평등가족부 장관으로서의 자질과 능력은 제대로 논의조차 되지 못했다. 이러한 상황을 만든 것은 대통령과 청와대의 책임이 크다. 대통령과 청와대는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을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결정할 때 위성정당 문제.. 2026. 9. 17.
[보도자료] 민간 고용평등상담실과 함께 사라진 것 민간 고용평등상담실과 함께 사라진 것"고용노동부는 고용평등 상담에서 권리구제까지 원스톱 지원을 위한 창구 단일화로 피해 권리구제 실효성을 더욱 높여나가겠습니다."지난 2023년 9월, 민간고용평등상담실(이하 민간고평실) 사www.ohmynews.com민간 고용평등상담실과 함께 사라진 것 [전국고용평등상담실네트워크 기획시리즈 ④ ] '피해자 삶의 회복'이라는 독보적 역할 " 고용노동부는 고용평등 상담에서 권리구제까지 원스톱 지원을 위한 창구 단일화로 피해 권리구제 실효성을 더욱 높여나가겠습니다." 지난 2023년 9월, 민간고용평등상담실(아래 민간고평실) 사업을 폐지하고 지방노동청 고용평등상담지원관 운용으로 사업을 전환하겠다며 고용노동부가 밝힌 자료의 제목이다. 행정력과 공권력을 가진 고용노동청에서 직접 .. 2026. 9. 16.
[기자회견문] 정부는 국정과제로 약속한 고용평등상담실 완전 복원하라 #기자회견문 #고용평등상담실#여성노동자회[정부는 국정과제로 약속한 고용평등상담실 완전 복원하라]얼마 전 여성소방관의 안타까운 죽음을 계기로 직장 내 성희롱과 음주·회식 강요 등 소방 조직의 구조적 문제가 드러났다. 피해자는 회식 자리에서 "서장과 과장 사이에 앉아라", "오빠라고 불러라"는 성희롱을 당했고, 해당 기관은 직장 내 성희롱과 괴롭힘을 은폐하려 했다는 사실까지 밝혀졌다. 이에 이재명 대통령은 "다시는 이러한 비극이 반복되어서는 안 된다"며 관련자에 대한 엄정한 대응을 지시했다.이 사건은 한 사람의 안타까운 죽음으로 끝나서는 안 된다. 우리는 이 비극을 통해 지금까지 수많은 여성노동자들이 성희롱과 성차별, 직장 내 괴롭힘을 겪고도 드러내지 못한 채 홀로 견디거나 결국 일터를 떠나야 했던 현실을 .. 2026. 9. 10.
[보도자료] 임신한 순간, 계약해지 절차가 진행됐다 [전국고용평등상담실네트워크 기획시리즈 ③] 다음 세대가 살아갈 세상을 위해 임신한 순간, 계약해지 절차가 진행됐다비정규직으로 6년을 일했다. 작업치료사(치매)는 전문직이고 좋아하는 일이었다. 그래서 지원한 곳이 관할구청 보건소의 치매안심센터였다. 시간선택제 임기제 공무원 신분이었다. 계약은 계속www.ohmynews.com비정규직으로 6년을 일했다. 작업치료사(치매)는 전문직이고 좋아하는 일이었다. 그래서 지원한 곳이 관할구청 보건소의 치매안심센터였다. 시간선택제 임기제 공무원 신분이었다. 계약은 계속 연장되었고 6년의 기간 동안 비정규직이라는 고용형태는 중요하지 않았다. 그동안 모두의 축하를 받으며 결혼도 했다. 그러나 임신한 순간 모든 게 달라졌다. 비정규직의 위치를 자각해야 했고 계약은 연장되지 않.. 2026. 9. 7.
[함께해요] 9월 뚜벅뚜벅 서울대공원 산림욕 둘레길 걷기 안내 [함께해요]안산여성노동자회 걷기 소모임 뚜벅뚜벅🚶‍♀️9월은 서울대공원 산림욕장 둘레길을 함께 걸어요!1. 일시: 2026. 9. 19.(토) 9:30~2. 장소: 서울대공원 산림욕장 둘레길3. 대상: 회원, 비회원 누구나4. 준비물: 개별 도시락 지참, 간식, 물5. 신청링크: https://forms.gle/t7T7hZpjN916tUfy7'뚜(벅)뚜(벅)'은 일과 돌봄에 힘들고 지친 여성노동자들이 서로를 돌보고 치유하는 걷기 모임입니다. 2026. 9. 7.
[보도자료] "자료 빨리 안 내면 반영 못 해"... 사내 성희롱 조사의 민낯 [전국고용평등상담실네트워크 기획시리즈 ②] 외부에서 함께 살피는 안전망이 필요하다 "자료 빨리 안 내면 반영 못 해"... 사내 성희롱 조사의 민낯남녀고용평등과 일ㆍ가정 양립 지원에 관한 법률(이하 ‘남녀고용평등법’))은 직장 내 성희롱이 발생했을 때 이를 노동청에서 직접 조사하는 것이 아니라 사업주가 그 사실을 확인하고 필요한www.ohmynews.com 남녀고용평등과 일·가정 양립 지원에 관한 법률(이하 '남녀고용평등법'))은 직장 내 성희롱이 발생했을 때 이를 노동청에서 직접 조사하는 것이 아니라 사업주가 그 사실을 확인하고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다.사업주에게 조사, 피해자 보호, 행위자 제재, 2차 피해 방지, 비밀 유지 등의 의무를 부과하고 있는 것이다. 이는 직장 내 성희롱을 개인 간의.. 2026. 9. 1.
[보도자료]'43세 정년'에서 '은밀한 차별'까지… 여성 홀로 싸울 수 없다 [전국고용평등상담실네트워크 기획시리즈 ①] 정보 불균형, 시간·비용 장벽… 재직 중 회사에 소송, 사실상 불가능 '43세 정년'에서 '은밀한 차별'까지… 여성 홀로 싸울 수 없다- 1983년 한국통신 교환원 정년 차별 승소까지 걸린 시간 '7년'- 정보의 불균형, 시간과 비용의 장벽… 개인이 재직 중 회사 상대 소송은 사실상 불가능- '직무 분리'로 위장된 임금차별- 구조적 성www.ohmynews.com"남 00명, 군필 0명, 용모 단정한 여성 0명.""여성은 결혼하면 퇴직한다."불과 20~30여 년 전만 해도 채용 공고나 입사 계약서에서 흔히 보던 풍경이다. 성차별이 당연시되던 1980년대, 체신부에서 한국전기통신공사(현 한국통신)로 업무가 이관되면서 일반 직원의 정년을 만 55세로 하였지만 여성이.. 2026. 9. 1.
[함께해요] 9월 페미니즘 이프(IF) 토론 모임 안내 사)안산여성노동자회 페미니즘 토론 모임 이프(IF)9월은 영화를 각자 보고 이야기를 나눕니다.함께하고 싶으신 분들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니 신청해 주세요🙂💚 일시: 9월 22일 (화) 저녁 8시💚 장소: 온라인 ZOOM💚 진행: 꿀벌 화숙💚 대상: 회원, 비회원 누구나 가능!💚 참가비: 무료💚 신청링크: https://forms.gle/VEQ5CGnNh6gL2Lj18💚 문의: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DM/ awwc4362@hanmail.net⠀✨이프(IF)는 페미니즘으로 책 또는 영화를 보고 이야기하는 모임입니다✨ 2026. 8.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