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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범선언문] 넓히자 최저임금! 멈춰라 차별적용!모두를 위한 최저임금 운동본부 출범선언문 [출범선언문] 넓히자 최저임금! 멈춰라 차별적용!모두를 위한 최저임금 운동본부 출범선언문     우리는 이제 이 사회에 일하며 살아가는 모두를 위한 최저임금을 만들어가기 위한 투쟁에 나선다. 역대 최저의 인상률을 기록하고 있는 최저임금은 인상액은 높은지 모르고 오르는 물가와 뒤로 돌아가는 산입범위로 우리 사회의 최저의 삶을 지키기 위한다는 헌법적 취지와 무색하게 저임금 노동자들의 실질임금 삭감으로 이어져 생계의 압박은 날로 커져간다. 그리고 정부는 낮아지는 출생율에 따라 변화하는 인구구조 앞에서 ‘청년'들이 아이를 낳지 않는다고 호들갑을 떨지만 정작 청년들은 낮은 임금과 안정화 되지 못하는 삶으로 결혼과 출산을 계속해서 유보하고 있다. 그러나 윤석열 정부와 경영계는 노동약자를 보호하겠다는 기만 아래 최저.. 2024. 5. 21.
[기자회견문]2024 국제성소수자혐오반대의날 투쟁대회 선포 기자회견문 [기자회견문]2024 국제성소수자혐오반대의날 투쟁대회 선포 기자회견문  오늘은 1990년 5월 17일, 세계보건기구가 질병분류에서 ‘동성애’를 삭제한 것을 유래로 해 만들어진 국제성소수자혐오반대의날이다. ‘동성애’가 질병목록에서 삭제된 후 35년이 지났고, 1993년 한국 최초 성소수자 인권단체 ‘초동회’가 발족한 이래 30년이 넘었다. 그동안의 역사 속에서 한국의 수많은 성소수자와 지지자들의 투쟁은 성소수자 인권증진을 위한 많은 진전을 이끌고 만들어냈다. 1993년 초동회를 시작으로 성소수자 인권운동이 시작한지 30여년, 사회는 계속해서 변화해 왔다. 2000년 소규모로 시작된 제1회 서울퀴어문화축제는 이제는 수만명이, 전국적으로 함께 하는 자리가 되었고, 성소수자에 대한 사회적 인식은 계속 발전해나가.. 2024. 5. 21.
[사 후 보 도 자 료] 2024 국제성소수자혐오반대의 날 공동투쟁 선포 기자회견- 성소수자의 평등 법으로 보장하라! [사 후 보 도 자 료] 2024 국제성소수자혐오반대의 날 공동투쟁 선포 기자회견- 성소수자의 평등 법으로 보장하라! ㅣ수   신ㅣ각 언론사 노동, 여성, 사회, 법 담당 기자ㅣ발   신ㅣ2024 국제성소수자혐오반대의날 공동투쟁단 (문의 : 장서연(010-2435-1980, lgbtqact@gmail.com))ㅣ제   목ㅣ[사후보도자료] 2024 국제성소수자혐오반대의 날 공동투쟁 선포 기자회견 - 성소수자의 평등 법으로 보장하라! ㅣ발신일ㅣ2024년 5월 17일(금) 2024국제성소수자혐오반대의 날, 공동투쟁 선포 기자회견성소수자의 평등 법으로 보장하라!일시 : 2024. 5. 17.(금) 11:00장소 : 국회 의사당 앞주관 : 성소수자차별반대 무지개행동주최 : 2024 국제성소수자혐오반대의날 공동투쟁.. 2024. 5. 21.
[기자회견문]〈학생인권조례 폐지를 규탄하는 여성/페미니스트 성명〉학교 현장의 민주주의와 인권의 백래시, 결코 좌시하지 않겠다 [기자회견문]〈학생인권조례 폐지를 규탄하는 여성/페미니스트 성명〉학교 현장의 민주주의와 인권의 백래시, 결코 좌시하지 않겠다     지난 4월 24일 충남도의회는 한번 부결된 폐지안을 즉시 재상정하는 억지 끝에 결국 충청남도학생인권조례를 폐지했다. 4월 26일에는 서울시의회가 국민의힘 소속 시의원들의 날치기 상정과 의결을 통해 서울특별시학생인권조례 폐지안을 통과시켰다. ‘과도한 인권’, ‘조기 성애화’, ‘동성애 조장’과 같은 반인권적인 혐오 선동을 벌이는 세력의 갈채 속에 학교와 한국 사회 전반의 민주주의 가치가 무너져가고 있다. 학생인권조례는 학생이 성별, 임신 또는 출산, 사상 또는 정치적 의견, 성적 지향과 성별 정체성 등을 이유로 차별받지 않을 권리, 그리고 체벌과 성폭력을 비롯한 모든 폭력으로.. 2024. 5. 21.
[사 후 보 도 자 료] 학생인권조례 폐지 규탄 여성/페미니스트 기자회견인권은 폐지될 수 없다.서울시의회는 학생인권조례를 존치하라! [사 후 보 도 자 료] 학생인권조례 폐지 규탄 여성/페미니스트 기자회견인권은 폐지될 수 없다.서울시의회는 학생인권조례를 존치하라! ㅣ수   신ㅣ각 언론사 노동, 여성, 사회 담당 기자ㅣ발   신ㅣ경기여성단체연합, 기독여민회, 서울여성노동자회, 인천여성회, 포항여성회, 한국사이버성폭력대응센터, 한국성폭력상담소, 한국여성노동자회, 한국여성단체연합, 한국여성민우회, 한국여성의전화 (문의 : 한국여성민우회 02-737-5763 / abc@womenlink.or.kr)ㅣ제   목ㅣ[사후보도자료][학생인권조례 폐지 규탄 여성/페미니스트 기자회견인권은 폐지될 수 없다.서울시의회는 학생인권조례를 존치하라! ㅣ발신일ㅣ2024년 5월 17일(금) [사 후 보 도 자 료] 학생인권조례 폐지 규탄 여성/페미니스트 기자회견인.. 2024. 5. 21.
[후기] 2024 여성노동전문상담실 평등의전화 상담활동가 사례워크숍 [후기] 2024 여성노동전문상담실 평등의전화 상담활동가 사례워크숍 [후기] 2024 여성노동전문상담실 평등의전화 상담활동가 사례워크숍  사람이 온다는 건, 실은 어마 어마한 일이다.- 봄 (대구여노 평등의전화 상담실장)평등의전화를 찾는 여성노동자들에게 노동청, 노무사와 우리는 어떤 점이 달라야 할까? 스스로에게 질문할 때 나는 정현종의 시인의 ‘방문객’의 첫 구절이 떠올랐다.“사람이 온다는 건, 실은 어마 어마한 일이다.” 가해자 처벌, 노동법 절차를 안내하는 것에 앞서 불안, 두려움, 상처로 휩싸인 사람들을 먼저 보고, 그들의 이야기를 온전히 듣고, 내담자가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그 곁을 지키며 방법을 함께 찾는 곳이 바로 ‘평등의전화’ 상담실이 존재하는 이유이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상담활동가의.. 2024. 5. 14.
구조적 성차별 해소 없이 ‘저출생’ 해법 없다. 윤석열 대통령은 ‘저출생 위기’ 담론을 이용한 여성가족부 폐지 시도 중단하라! 성평등 정책 확대하고, 총괄‧조정 기구로서의 여성가족부 권한 강화하라! 구조적 성차별 해소 없이 ‘저출생’ 해법 없다. 윤석열 대통령은 ‘저출생 위기’ 담론을 이용한 여성가족부 폐지 시도 중단하라! 성평등 정책 확대하고, 총괄‧조정 기구로서의 여성가족부 권한 강화하라! 어제(5/9) 윤석열 대통령의 취임 2주년 기자회견이 있었다. 지난 4월 총선을 통해 드러난 민심을 윤석열 정부가 어떻게 받아들이고 그동안의 국정 운영 방향과 기조에 대한 성찰과 반성 속에서 국정을 어떻게 쇄신할 것인가에 이목이 집중되었다. 그런데 기자회견에서는 윤석열 정부가 지난 2년 동안 ‘구조적 성차별’을 부정하면서 추진했던 ‘여성’, ‘성평등’ 지우기, ‘여성가족부 폐지’ 시도에 대한 일말의 성찰과 반성은 찾아볼 수 없었다.오히려 윤석열 대통령은 저출생의 원인을 ‘우리 사회의 불필요한 과잉 경쟁’으로 .. 2024. 5. 14.
혐오에 서울이 뚫렸다! 22대 국회는 인권을 택하라! <차별과 불평등에 맞서는 학생인권법 제정 촉구 서명> 혐오에 서울이 뚫렸다! 22대 국회는 인권을 택하라!    🎯 서명기간 : 5월 10일(금)~27일(월)   🎯 목표 : 2024년*22대국회=44,528명 이상 🎯 참여하기 : bit.ly/학생인권법서명  충남, 서울에 이어 경기도와 광주에서도 학생인권조례 폐지 움직임이 시작되었습니다. 혐오 정치에 인권이 도미노처럼 무너지고 있습니다. 학생인권조례 폐지 흐름은 '교권 vs 학생인권'의 싸움이 아니라 '차별혐오 vs 평등', '입틀막 vs 민주주의'의 싸움입니다. 학생인권법 제정은 단지 학생인권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인권을 지켜내는 일입니다.  학생인권법 제정을 촉구하는 서명을 모아 22대 국회 개원일(5월 30일)에 국회에 전달합니다.    📍📍📍 교육정책의 실패와 무책임을 언제까지 학생 .. 2024. 5. 14.
페미니즘 토론모임 이프 함께해요! [ 페미니즘 토론모임 이프 함께해요! ] 이번 달 같이 볼 책은 리사 랭킨의 마이 시크릿 닥터>입니다. 책소개 섹스에서 완경까지, 야동보다 재미있고 지식인보다 정확하게 알려줌니다!『마이 시크릿 닥터』는 정보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던 여성들이 산부인과에서 차마 묻지 못했던 궁금증 250개의 질문을 담은 책으로, 특유의 솔직함과 유쾌함으로 환자의 상처를 보듬는 저자가 음부의 명칭부터 완경에 이르기까지 여성의 전 생애 주기를 포괄하는 질문과 사례를 들려주는 책입니다. 잘 몰랐던 나의 몸 이야기 이프에서 솔직하고 담백하며 안전하게 이야기해 보아요! (출처 – 교보문고) 모임소개페미니즘 토론모임 이프는 모두를 존중하는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서로의 이야기를 듣고 말하고 즐기는 자유로운 모임입니다.  *책을 다 보고 .. 2024. 5.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