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346 [공동성명] 정치적 위기마다 '여성가족부 폐지'로 여성인권 볼모삼는 윤석열 정부와 국민의힘 규탄한다! '여성가족부 폐지'시도 즉각 중단하라! [공동성명] 정치적 위기마다 ‘여성가족부 폐지’로 여성인권 볼모삼는 윤석열 정부와 국민의힘 규탄한다! ‘여성가족부 폐지’시도 즉각 중단하라! 지난 3일, 대통령실과 정부, 국민의힘은 고위당정협의회에서 ‘여성가족부 폐지’를 포함한 정부조직 개편 논의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윤석열 대통령과 국민의힘은 대선시기부터 근거도 내용도 없이 ‘여성가족부 폐지’를 공약하고, 대통령 지지율 24%라는 최저점을 찍은 지금에 이르기까지 정치적 위기마다 ‘여성가족부 폐지’카드를 꺼내들었다. 이는 구조적 성차별과 여성의 현실을 인지하지 못하거나 외면하는 특정 집단에서 지지율을 끌어내보려는, 그러나 오히려 정치적 위기를 더욱 자초하는 무지몽매한 자충수에 불과하다. 이미 ‘여성가족부 폐지’에 반대하고 여성가족부 강화를 요구하는 목소.. 2022. 10. 6. [공동성명] 차별과 배제 조장하는 건강가정기본법 개정이 여성가족부의 책무다. 여성가족부는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가족을 위한 법 개정에 앞장서라!! 차별과 배제 조장하는 건강가정기본법 개정이 여성가족부의 책무다. 여성가족부는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가족을 위한 법 개정에 앞장서라!! 언론보도에 따르면 지난 22일, 여성가족부는 ‘혼인·혈연·입양으로 이뤄진 단위’로 가족을 규정하는 조항을 삭제하고 ‘건강가정’ 용어를 ‘가족’으로 수정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건강가정기본법 개정안’에 대해 "'건강가정' 용어는 추구하고자 하는 정책적 목표를 나타내며 '가정', '가족' 용어가 실생활과 법률에서도 혼용되므로 현행 유지가 필요하다"고 답변했다. 이에 대한 비판이 일자 24일, 여성가족부는 “법적 가족 개념 정의에 대한 소모적 논쟁이 아니라 실질적 지원에 방점을 두겠다”며 입장을 냈다. 위와 같은 여성가족부의 입장에 우리는 분노한다. 여성가족부는 본연의 책무가 .. 2022. 9. 29. [활동스케치] 2022 경기여성 DMZ 평화걷기 : 한반도에 종전과 평화를 22.9.24 토요일 한반도에 종전과 평화를 기원하는 경기여성 DMZ 평화걷기가 있었습니다. 여기서 한마디! 경기여성 DMZ 평화걷기란? 1977년부터 지속된 '평화와 군축을 위한 세계여성의 날'을 맞아 세계 여성평화 운동가들이 북에서 남으로 DMZ를 종단한 2015 Women Cross DMZ와 2016~2018년 DMZ 여성평화걷기 취지를 이어가고가자 하는 활동 ! 그동안 코로나19로 진행되지 못했는데 >︿< 드디어! 아~주 오랜만에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올해 안산여노 회원만남의 날을 DMZ 여성평화걷기에 함께 하는 것으로 진행하였습니다. 오랜만에 회원들과의 만남! 반가웠습니다💜 햇빛이 뜨거워 걷기가 힘들기도 했지만 함께 즐겁게 이야기 나누면서, 서로 사진도 찍어주면서 걷다보니 힘든것은 잠.. 2022. 9. 26. [활동스케치] 신당역 여성노동자 스토킹 살해에 분노하며 어디도 안전하지 않았다. 우리는 끝까지 싸울 것이다. : 신당역 여성노동자 스토킹 살해에 분노하며 22.9.22.목. 보신각 안산여노도 집회에 함께하여 분노하고, 안타까워하며 고인을 추모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많은 발언자들과 참여자들은 서울교통공사에게! 사회에게! 정부에게! 재발방지대책과 여성노동자들이 죽지않고 안전하게 일하고 퇴근할 수 있는 일터를 만들 것을, 구조적인 성차별 구조를 해소하기 위한 사회적 시스템을 만들것을, 강력하게 요구했습니다. 구조적 성차별과 여성혐오가 사라지는 그날까지 모든 노동자가 차별받지 않고 평등하고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그날이 올 때까지 우리는 멈추지 않을 것 입니다. 연대하며 끝까지 싸우겠습니다. https://youtu.be/12MqUNWCdKg [르포]"어디도 안전.. 2022. 9. 26. [공동성명] 애도와 분노의 성명. 참담한 고통 속에 떠나신 여성노동자의 죽음을 애도합니다. [애도와 분노의 성명] 참담한 고통 속에 떠나신 여성노동자의 죽음을 애도합니다. 한 여성노동자가 일터에서 살해되었다. 애도와 침통 속에 우리는 분노한다. 이 사건은 너무나도 명백한 여성혐오이자 젠더폭력의 결과이다. 국가와 회사의 부실한 시스템은 여성노동자가 죽음에 이르도록 방치했다. 우리는 본 사건이 발생하도록 방치한 국가 시스템과 회사에 책임을 묻고, 다시는 이러한 사건이 재발되지 않도록 방지대책을 철저히 마련할 것을 요구한다. 본 사건은 여성 대상 스토킹범죄에 대한 사회적 제재의 미비와, 사업장의 안전 불감증이 결부되면서 발생했다. 위험을 방치한 자리에 가해자는 죽음의 시간과 공간을 만들었다. 스토킹 가해자와 피해자가 한 공간에서 일하는 상황에서, 회사는 마땅히 취했어야 할 안전 조치를 충분히 취하지.. 2022. 9. 16. [활동스케치] 2022 안산시 청년정책토론회 2022.8.27(토) 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안산시 청년정책 토론회가 있어 안산여노도 참여했습니다^^ 청년 당사자들이 100여명정도 모인 가운데, 안산시 청년을 위한 정책 10가지에 대한 사업계획서를 가지고 토론을 했습니다. 10가지의 정책이 무엇인지 한번 살펴볼까요? 아! 4번 일하는 청년 실태조사 및 집중지원의 정책제안서를 비정규직센터 임윤수선생님께서 작성해주셨는데 실태조사시 성별에 따른 조사도 필요하다고 여노에서 의견을 첨부드렸어요 :) 잘 반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0개의 조가 돌아가면서 10개 청년정책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고 폭넓게 적어주며 토론회가 진행되었는데 새로운 방식이라 신선하기도 하고 재미있기도 했습니다. 정책제안자의 설명을 듣고 참여 청년들은 아래 4가지의 주제에 다양한 의.. 2022. 8. 30. [활동스케치] 김경숙열사 43주기 추모제 8월 11일 김경숙열사 43주기 추모제가 있었습니다. 오랜만에 모란공원 묘역에서 추모제를 진행하려고 했으나 비가...비가... 폭우가.... 그래서 올해는 공간 여성과 일 6층 열린숲에서 추모제가 진행되었습니다. . . . 영상으로 김경숙열사와 그날을 기억하고 합창도하고 추모식 낭독도 했습니다. . . . 작년 김경숙열사는 민주사회를 위해 항거한 공을 인정받아 국가 훈장인 모란장을 받으셨습니다. 김경숙열사의 뜻과 정신을 기억하며후배들이 잘 이어나갈 수 있도록 유가족분들께서 김경숙열사기념사업회에 김경숙열사의 훈장과 후원금을 전달해주셨습니다 . . . 이날 추모식은 선후배들이 모여 웃고 울고 이야기하며 김경숙열사를 다시금 기억하고 추모하는 시간이었습니다. . . . . . . #70년대_여성노동운동가 #김경.. 2022. 8. 17. [활동스케치] SPC 파리바게뜨와 헤어질 결심 함께하기 8월 9일 전국 동시다발 파리바게뜨 매장 앞 "SPC 파리바게뜨와 헤어질 결심 함께하기" 1인 시위가 있었는데요, 안산여성노동자회와 안산여성노동자복지센터는 인증 캠페인으로 함께했습니다. 여러분들도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 . #멈춰라SPC #마지막경고 #모성권보장하라 #휴식권_보장하라 #사회적합의이행하라 #노조탄압_중단하라 . . . [SPC 파리바게뜨와 헤어질 결심 : 전국 동시다발 파리바게뜨 매장 앞 1인 시위] 파리바게뜨의 노동착취 악행을 알리고 노동자의 휴식권, 모성권 보장과 사회적 합의 이행을 촉구하기 위해 시민분들의 참여가 필요합니다. 8월 9일, 전국 파리바게뜨 매장 앞 1인 시위에 함께해주세요! 이제 시민들의 힘으로! 파리바게뜨 제빵 노동자들의 노동권 보장 이뤄냅시다! 🔥 8.. 2022. 8. 9. [활동스케치] 안산시여성노동자복지센터 우리집을 부탁해 사업보고&집담회 6월 21일 안산시여성노동자복지센터에서 한부모 일·가정양립 가사서비스 지원사업인 '우리집을 부탁해' 사업보고와 우리집을 부탁해를 이용했던 당사자들의 이야기를 듣는 집담회 자리가 있었습니다. 안산여노 식구들도 함께하기 위해 퇴근 후 이동이동~ 오늘의 사회자 조민정과장님의 인사와 안내로 시작되었고 뒤를 이어 김두리센터장님의 개회사, 안산여노 이현선회장님의 축사도 이어졌습니다. . . . 그리고 온라인으로도 이렇게 축하의 인사를 받았답니다^^ 그리고 놓칠 수 없는 이벤트 우리집을 부탁해 #일생활균형을 위하여 손피켓 인증도 찰칵찰칵 . . . 이제 본격적인 사업보고는 사례관리자 신서영쌤이 해주셨습니다. ppt 자료로 열심히 설명도 해주시고 중간중간 영상으로도 가정관리사님께서 어떻게 우리집을 잘 정리해주시는지 가.. 2022. 6. 27. 이전 1 ··· 22 23 24 25 26 27 28 ··· 3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