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766 [여성계 규탄 성명] 강제연행, 구금으로 학교비정규직 대화노력 짓밟은 교육부를 규탄한다! [여성계 규탄 성명] 강제연행, 구금으로 학교비정규직 대화노력 짓밟은 교육부를 규탄한다! 지난 12월 2일, 학교비정규직 노동자들은 교육부 장관 면담을 요청하며 연좌 시위를 진행하였다.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 대표자들은 총파업을 앞둔 상황에서 교육부의 결단과 책임있는 해결을 촉구하고자 교육부 장관과의 면담을 요청하였다. 그러나 교육부는 대화와 소통이 아닌 강제퇴거 조치 압박에 이어 물리력을 동원한 강제연행을 자행했다. 우리 여성단체들은 학교비정규직 노동자들의 대화 의지를 무시한 교육당국에 깊이 분노하며 공권력을 동원하여 폭력을 자행한 것에 대해 강력히 규탄한다. 그리고 학교비정규직 노동자들의 비정규직 차별해소를 위한 총파업에 적극 지지를 보낸다. 한국은 OECD 국가 중 성별임금격차가 최대이다... 2024. 12. 3. [북토크신청]_12월 페미니즘 토론모임 이프 "같이 걷는 길" 북토크 신청! [북토크신청]_12월 페미니즘 토론모임 이프 "같이 걷는 길" 북토크 신청! 안녕하세요! 😊 안산여성노동자회 페미니즘 독서모임 이프에서23년도 '어쩌면 당신의 이야기 12가지 시선' 에 이어올해 24년 새로운 맴버들과 함께 '같이 걷는 길' 책을 발간했습니다! 이번 책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20대 부터 60대까지 다양한 성별과 세대로 모인 10명이 페미니즘을 배우고 실천하며 겪은 각양각색의 이야기들과 페미니즘 책 혹은 영화를 보고 쓴 에세이들로 가득 채워져 있습니다! 💜 일시: 2024. 12. 26. (목) 19:30~21:30💜 장소: 스페이스 오즈 (중앙역 2번출구 도보4분)💜 드레스코드 : 보라색 혹은 민트색 (옷,소품,소지품 등)✨참가비 : 5,000원 이상 자율후원 (입금계좌 .. 2024. 12. 1. [활동사진] 페미니즘 토론 모임 이프 11월 후기 [활동사진] 페미니즘 토론 모임 이프 11월 후기 💜 이번주 수요일 11월 이프 토론모임이 있었습니다. 이번 달 책은 백수린 작가의 "눈부신 안부" 인데요. 3시간이라는 시간이 모자를 정도로 시간이 빨리지나갔습니다! "퀴어" , "죽음", "사랑" , "거짓말" 등 다양한 키워드로 이야기가 진행되었는데요 생각해볼 지점도 많고 하고 싶은 이야기들도 많았던 시간이었습니다. 24년 12월의 마지막은 북토크로 만나요!!! 2024. 12. 1. [공동성명] 동덕여대 남녀공학 전환 반대 시위에 관한 입장문 [공동성명] 동덕여대 남녀공학 전환 반대 시위에 관한 입장문 최근 남녀공학 전환을 둘러싼 동덕여대 학생들의 시위를 둘러싸고 ‘폭력 사태’, ‘비문명’을 운운하거나 ‘이 대학 출신 며느리는 절대 받아들이고 싶지 않을거’, ‘여대출신 채용 배제’, ‘54억 시위 피해’ 등의 말이 정치인과 기업, 언론,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확산되고 있다. 이는 남녀공학 전환을 둘러싼 여러 맥락과 상황을 소거시킨 채 사태의 본질을 왜곡하고 학생을 학교공동체의 동등한 주체로 인정하지 않는 비민주적 학교의 행태를 승인하고 강화하는 것이다. 학생 측은 학교 본부와의 면담에서, 지난 3월 이루어진 학제 개편이 학생들의 충분한 의견 수렴 없이 통보의 방식으로 추진된 점, 당시 학생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해당 제도 도입을 강행한.. 2024. 11. 28. [평등의전화 카드뉴스]가족돌봄을 위한 휴가, 꼭 필요하지 않으신가요? [평등의전화 카드뉴스]가족돌봄을 위한 휴가, 꼭 필요하지 않으신가요?#1. 가족돌봄을 위한 휴가. 꼭 필요하지 않으신가요? 사직서 쓰기 전 와 상담하세요가족돌봄을 위한 휴가, 꼭 필요하지 않으신가요? 여성노동전문상담실 전국 어디서나 1670-1611#2. 가족돌봄휴가 란?가족의 질병, 사고, 노령 또는 자녀 양육을 이유로 단기적으로 긴급하게 가족 돌봄 필요가 있는 경우 노동자가 가족 돌봄 휴가를 신청 할 수 있는 제도◽ 가족돌봄휴가 관련법령 {남녀고용평등과 일ㆍ가정 양립지원에 관한 법률}제22조 2(근로자의 가족돌봄 등을 위한 지원)사업주는 근로자가 가족(조부모 또는 손자녀의 경우 근로자 본인 외에도 직계비속 또는 직계 존속이 있는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경우는 제외)의 질병사고 노령 또는 자녀 양육.. 2024. 11. 22. [활동사진] 11월 뚜뚜모임 창경궁 걷기 후기 [활동사진] 11월 뚜뚜모임 창경궁 걷기 후기 세달전에 예약되어 있는 공연을 과감히 포기하고 난 가을나들이를 택한 뒤 상록수역으로 향하는 발걸음이 가벼웠다.언니들과 만나 전철을 타자마자 수다 삼매경에 빠졌고 많은 인파속에서 몰래먹은 초콜릿은 이루 말할수 없을만큼 달콤햇다 꼭 내 마음과 같았다. (선애고마워♡) 혜화역 밖으로 나오자 왜이리 날씨는 좋은지 도파민이 샘솟기 시작했다.날씨에 취하고 예쁜 단풍에 취하고...(생략ㅋ)창경궁.서순라길.청계천은 각기다른 매력을 가진 명소들였다 고궁의 웅장한 분위기와 자연의 조화가 잘 이뤄져 넘 인상적이였고 서순라길은 현대적 매력을 느낄수 있는 서울의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곳 작은 까페와 아기자기한 상점들이 즐비해 있었다.청계천은 여유로운 산책을 즐길 수 있는곳 으로 도.. 2024. 11. 20. [환영 논평]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 가해자를 징계하지 않고 사직 처리한 대한항공에 대한 책임을 분명히 한 대법원의 확정 판결을 환영한다. [환영 논평]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 가해자를 징계하지 않고 사직 처리한 대한항공에 대한 책임을 분명히 한 대법원의 확정 판결을 환영한다. 2024년 11월 14일 대법원 3부는 대한항공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 피해자가 회사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 선고공판에서 대한항공의 상고를 기각했다. 사건의 핵심인 업무관련성의 인정은 물론 가해자를 징계하지 않고 사직 처리한 것은 회사에 책임이 있다는 것을 분명히 한 판결로 의미가 있다. 2022년 7월 1심 재판부는 사직 처리도 징계의 하나로 판단했다. 그러나 2023년 8월 2심 재판부는 ‘비공식절차를 통한 분쟁해결에 있어서도 직장 내 성희롱 사건 해결을 위해 마련된 다양한 법제도 및 직장 내 제도와 절차에 대한 객관적이 정보를 제공하고, 신고인이 처한.. 2024. 11. 16. 아리셀참사기억의 밤_참여신청 안산에서 아리셀참사 유가족 간담회가 개최됩니다. 어렵고 힘든 싸움을 이어가고 있는 아리셀참사 유가족분들을 안산에 모시고 함께 이야기를 듣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아리셀참사 희생자 중 많은 분들이 안산, 시흥에 거주하셨던 만큼, 지역사회에서 함께 참사를 기억하고 연대하고자 합니다. 많은 분들이 참석하셔서 아리셀참사 유가족분들과 함께 위로와 용기를 나눌 수 있기를 바랍니다.일시: 2024년 11월 16일 토요일 저녁 6시장소: 안산이주민센터 (단원구 다문화1길 42)주관: 안산 소셜투어, 기본소득당 안산시지역위원회주최: 4.16세월호참사가족협의회, 국회의원 용혜인, 기본소득당 노동안전특별위원회, 선감학원 화해와 치유를 위한 안산시민네트워크, 아리셀산재피해가족협의회, 안산민중행동, 안산이주민센터프로그램: 사전 .. 2024. 11. 13. The demands ofthe 10.29 Day of Care and SupportOrganizing Committee he demands ofthe 10.29 Day of Care and SupportOrganizing Committee Social transformation to a care-centered societyShift from a privately-led care system to a public-centered care system for which the state takes responsibility.Establish a universal, life-long, and right-based care system.Establish an individual-based, not family-based, care and welfare system.Abolish the male breadwinner mode.. 2024. 11. 13. 이전 1 ··· 38 39 40 41 42 43 44 ··· 8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