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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보도자료, 성명, 논평201

[공동성명] 정치적 위기마다 '여성가족부 폐지'로 여성인권 볼모삼는 윤석열 정부와 국민의힘 규탄한다! '여성가족부 폐지'시도 즉각 중단하라! [공동성명] 정치적 위기마다 ‘여성가족부 폐지’로 여성인권 볼모삼는 윤석열 정부와 국민의힘 규탄한다! ‘여성가족부 폐지’시도 즉각 중단하라! 지난 3일, 대통령실과 정부, 국민의힘은 고위당정협의회에서 ‘여성가족부 폐지’를 포함한 정부조직 개편 논의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윤석열 대통령과 국민의힘은 대선시기부터 근거도 내용도 없이 ‘여성가족부 폐지’를 공약하고, 대통령 지지율 24%라는 최저점을 찍은 지금에 이르기까지 정치적 위기마다 ‘여성가족부 폐지’카드를 꺼내들었다. 이는 구조적 성차별과 여성의 현실을 인지하지 못하거나 외면하는 특정 집단에서 지지율을 끌어내보려는, 그러나 오히려 정치적 위기를 더욱 자초하는 무지몽매한 자충수에 불과하다. 이미 ‘여성가족부 폐지’에 반대하고 여성가족부 강화를 요구하는 목소.. 2022. 10. 6.
[공동성명] 차별과 배제 조장하는 건강가정기본법 개정이 여성가족부의 책무다. 여성가족부는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가족을 위한 법 개정에 앞장서라!! 차별과 배제 조장하는 건강가정기본법 개정이 여성가족부의 책무다. 여성가족부는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가족을 위한 법 개정에 앞장서라!! 언론보도에 따르면 지난 22일, 여성가족부는 ‘혼인·혈연·입양으로 이뤄진 단위’로 가족을 규정하는 조항을 삭제하고 ‘건강가정’ 용어를 ‘가족’으로 수정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건강가정기본법 개정안’에 대해 "'건강가정' 용어는 추구하고자 하는 정책적 목표를 나타내며 '가정', '가족' 용어가 실생활과 법률에서도 혼용되므로 현행 유지가 필요하다"고 답변했다. 이에 대한 비판이 일자 24일, 여성가족부는 “법적 가족 개념 정의에 대한 소모적 논쟁이 아니라 실질적 지원에 방점을 두겠다”며 입장을 냈다. 위와 같은 여성가족부의 입장에 우리는 분노한다. 여성가족부는 본연의 책무가 .. 2022. 9. 29.
[공동성명] 애도와 분노의 성명. 참담한 고통 속에 떠나신 여성노동자의 죽음을 애도합니다. [애도와 분노의 성명] 참담한 고통 속에 떠나신 여성노동자의 죽음을 애도합니다. 한 여성노동자가 일터에서 살해되었다. 애도와 침통 속에 우리는 분노한다. 이 사건은 너무나도 명백한 여성혐오이자 젠더폭력의 결과이다. 국가와 회사의 부실한 시스템은 여성노동자가 죽음에 이르도록 방치했다. 우리는 본 사건이 발생하도록 방치한 국가 시스템과 회사에 책임을 묻고, 다시는 이러한 사건이 재발되지 않도록 방지대책을 철저히 마련할 것을 요구한다. 본 사건은 여성 대상 스토킹범죄에 대한 사회적 제재의 미비와, 사업장의 안전 불감증이 결부되면서 발생했다. 위험을 방치한 자리에 가해자는 죽음의 시간과 공간을 만들었다. 스토킹 가해자와 피해자가 한 공간에서 일하는 상황에서, 회사는 마땅히 취했어야 할 안전 조치를 충분히 취하지.. 2022. 9. 16.
성별임금격차 세계 1위, 여성노동자의 생계가 최저임금에 달려있다. "성별임금격차 세계 1위, 여성노동자의 생계가 최저임금에 달려있다." (news99.kr) "성별임금격차 세계 1위, 여성노동자의 생계가 최저임금에 달려있다." 뉴스99 | 성별임금격차 세계적 1위, 900만 명의 여성노동자 중 52.3%가 비정규직, 4명 중 1명이 저임금노동자인 한국사회에서 많은 여성노동자의 생계가 최저임금에 달려있습니다. 최저임금은 코로 www.news99.kr 지난주 6월 15일, 안산 노동 시민단체가 최저임금을 올리고 불평등은 줄이자는 내용으로 기자회견을 진행했습니다. 안산여성노동자회에서 발언한 내용을 뉴스99에서 다루었습니다. 2022. 6. 22.
[공동성명] 여성가족부 장관 취임 한달, 근거와 내용도 없는 부처 폐지 입장만 반복- 여성가족부 장관이 해야 할 일은 부처폐지가 아니라 강화다. [공동성명] 여성가족부 장관 취임 한 달, 근거와 내용도 없는 부처 폐지 입장만 반복 - 여성가족부 장관이 해야 할 일은 부처 폐지가 아니라 강화다. 김현숙 여성가족부 장관은 어제(6/16) 취임 후 첫 기자간담회에서 “여성가족부 폐지는 명확하다”며 부처 폐지 입장을 또 다시 반복했다. 장관 인사청문회 당시 명확한 근거도 비전도 없이 여성가족부는 폐지되어야 한다고 답변한 것에 대해 여성을 비롯한 시민사회의 비판이 있었음에도 여전히 입장이 달라지지 않은 것이다. 특히 이번 기자간담회에서는 “여성가족부가 하고 있는 기능이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면서도 부처 폐지 입장을 반복하는 어불성설의 행태를 또 다시 보여주었다. 최근 국민의힘 권성동 원내대표와 장관 면담에서는 권 대표가 여성가족부의 업무와 그 동안의 성과.. 2022. 6. 21.
[보도자료] 경기도 90년대생 여성노동자 집담회 http://m.kyeongin.com/view.php?key=20220507010001442 '경기지역 MZ 여성 3명 중 1명 꼴 성차별 경험'에 머리 맞댄 여성단체들 / 경인일보 `경기지역 MZ 여성 3명 중 1명 꼴 성차별 경험`에 머리 맞댄 여성단체들 #인천에서 4년제 대학교를 졸업한 A씨는 지난 2020년 취업이 잘 되지 않아 아르바이트로 사회에 첫 발을 내딛었다. A씨는 정규직 취업뿐만 아니라 아르바이트에서도 꼭 필요한 자리.. m.kyeongin.com http://www.news99.kr/news/article.html?no=22828 경기도 90년대생 여성노동자 집담회 '우리들의 목소리 톤업' / news99 경기도 90년대생 여성노동자 집담회 '우리들의 목소리 톤업' 뉴스99 황정욱 .. 2022. 5. 30.
[공동성명]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여성의 대표성을 보장하라. “지방선거에서 여성의 대표성을 보장하라!” (news99.kr) “지방선거에서 여성의 대표성을 보장하라!” 뉴스99 기자 | 지난 몇 년간 미투 운동을 통해 남성중심의 가부장적 사회구조 속에서 집단적으로 경험해 왔던 성폭력과 성차별에 대한 문제의식이 우리 사회에 드러난 바 있다. 그 속에 벌어진 www.news99.kr ○ 각 정당은 녀남 동수 정치를 위한 적극적 조치를 시행하라. ○ 모든 후보의 성평등 의식을 점검하라. ○ 후보들은 성평등 정책과 성평등 행정체계 강화를 공약으로 제시하라. 코로나 19 재난상황에서 여성은 남성보다 더 많은 일자리를 잃었다. 학교와 어린이집이 문을 닫자 집으로 갈 수 밖에 없었던 사람도 여성이다. 강력범죄 피해자 중 88.2%가 여성(뉴스톱 21.12.16)이다. 불법촬영.. 2022. 4. 13.
[공동성명] 여성가족부 폐지 안된다!윤석열 당선인은 성평등정책 전담 독립부처를 중심으로총괄·조정 기능 강화한 성평등 추진체계 구축하라!! [여성시민사회단체 입장] 여성가족부 폐지 안된다! 윤석열 당선인은 성평등정책 전담 독립부처를 중심으로 총괄·조정 기능 강화한 성평등 추진체계 구축하라!! 이번 제20대 대통령 선거는 코로나19로 가시화된 불평등의 심화, 미투운동으로 여성들이 드러낸 성차별·성폭력의 현실 등 시급하고 무거운 과제들 속에서 치러졌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이번 선거는 그 어느 때 보다 심각한 차별과 혐오, 증오선동의 장이었다. 특히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과 국민의힘은 어떤 논리와 근거도 없이 단 7글자로 ‘여성가족부 폐지’를 공약하고 “구조적인 성차별은 없다”며 여성을 비롯한 소수자들이 놓인 차별의 구조를 해결하기 위한 정책 비전을 보여주기는커녕 선거 캠페인에 갈등을 이용하고 조장했다. 국민들은 이러한 전략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2022. 3. 28.
대선 특집 여성노동자회 기획연재 기사 ⑧ 성평등노동 없는 대선, 여성노동자가 말한다⑧] 대선 후보 셋, 성평등 노동 공약으로 판단해봤더니 『 노동자도, 여성도 보이지 않는 대선을 앞두고 여성노동자회는 기획기사 를 통해 여성노동자들의 목소리를 담았습니다. 총 7회의 기획 연재 기사를 통해 여성노동자들이 처한 현실을 알리고, 이들에게 진정 필요한 대선 의제란 무엇인지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8번째 기사는 대선후보들이 내세운 성평등노동 공약을 바탕으로, 주권자로서 성평등노동을 실현하고자 하는 페미니스트 노동자들에게 길잡이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작성했습니다.』 ✔️참고 : 공약집이 있는 후보들을 대상으로 공약을 비교했습니다. 👉 기사 전문 보기 : http://omn.kr/1xpwd 임금격차는 모든 차별의 총합의 결과이다. 2020년 OECD 성별임금.. 2022. 3. 10.